안젤리나 졸리, 전재산 1340억원 입양 아들 매덕스에게 상속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왼쪽부터), 팍스, 안젤리나 졸리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44)가 전 재산인 1억 1600만 달러(약 1340억원)를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에게 상속

하기로 했다.고 한다.

졸리는 에티오피아, 베트남에서 입양한 자녀와 친 자녀들에게는 1달러도 남기지 않고 오직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

덕스에게만 전재산을 상속하기로 했다고…

졸리는 자신의 곁에서 뜻을 잘 따라주는 매덕스를 신임,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졸리의 결정에 매우 격노하고 있다고한다.

한편 졸리의 재산을 모두 물려 받는 매덕스는 올 가을부터 대학에 진학하며 한국 유학설도 제기되고 있다.

 아들 매덕스 덕에 인생이 달라졌다는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출처]안졸리나 졸리는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나 자랐으며,결혼생활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늘 불안정하고 우울감이 가득 한 생활을 보내곤 했다고한다

영화 툼 레이더를 촬영하러 떠난 캄보이다에서 만난 매덕스,곧바로 입양절차에 들어갔고 결국 두 사람은 모자관계가 되었다고 한다.

이혼사유가 빌리 밥 손튼과의 결혼생활 중에 입양한 매덕스때문이라는 말도 나왔지만,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덕분에 행

복했다고 한다.

이 후 전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고,브래드 피트와 결혼을 하게 되었고 많은 자녀들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었지

만 얼마 전 두 사람은 이혼을 하게 되었죠.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16년 남편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법원은 지난 12일 두 사람의 이혼을 최

종 허가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자녀 매독스, 팍스, 자하라와 친자녀 샤일로, 쌍둥이 남매 비비안, 녹스 총 6명을

두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인 브래드 피트와 이혼 관련 분쟁을 할 때, 장남 매독스가 항상 안젤리나 편에서 격려해준 게

상속 결정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며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소송을 청구한 이유도 개인제트기 안에서 브래드 피트가 술에

취해 매독스에게 폭력을 휘둘렀기 때문이라고 했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급격한 체중 감소와 함께 ‘구안와사(Bell’s Palsy)’라고 불리는 안면신경 마비 증상에도 시달리고 있

다며 아들 매독스를 많이 의지하고 있다고도 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독스에게 영화 제작사 ‘졸리 파스(Jolie Pas)’ 대표를 맡길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아이들 중에 친자가 아닌, 입양한 한 아이만을 지목해서 상속하다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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