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인 안지환 딸 멜로디데이

요즘 아빠본색에 성우 안지환 씨가 나오죠! 오늘 안지환의 일상이 공개됐는데요. 딸은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안예인이죠. 

 

안지환은 딸 안예인에 대해 “딸이 친하게 지내준다. 늦게 들어오면 아내는 자도 딸은 안 잔다. ‘아빠 수제비라도 먹으러 나갈까?’ 이런다”고 말했습니다. 

안지환은 이날도 어김없이 아내에게 투정을 부렸는데요. 아내는 딸에게 “아빠 데리고 나가라. 엄마 쉬게”라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안지환과 안예인은 함께 데이트를 나섰습니다

 

안지환은 딸과 자주 데이트를 하냐는 MC의 질문에 “자주 나간다. 저렇게 나가면 들어올 때 한잔 하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안지환이 주문한 미니게임기가 다루어지기도 했는데요 

안지환 아내는 게임기를 보고 “미쳤다. 큰 게 있는데 또 샀냐. 끝도 없다”며 구박했다. 아내는 안지환의 몸 보신을 위해 해신탕을 끓였습니다.

 

안지환은 아내가 처음 만든 해신탕을 보며 “이거 먹으면 죽는 것 아니냐”며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해신탕을 외면한 안지환은 연극 연습을 하겠다며 노트북에 담긴 대본을 들고 왔습니다. 딸 안예인과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본 아내는 “예인이가 더 잘하는데 할 거냐”며 탐탁치 않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가 밥을 먹으라고 하자 안지환은 투덜거리며 밥 먹기를 거부했다. 그러자 안예인은 “아빠 되게 비호감이다”라고 지적했는데요

이에 안지환은 “내가 호감이게 해줘?”라며 “용돈 있냐”고 말했네요. 안예인은 안지환 편을 들었고 안지환이 “근데 용돈은 엄마가 아빠한테 줘야 돼”라고 말하자 곧장 밥상 앞으로 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