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남편 김우혁 가정주부 부부싸움 ( 가장 보통의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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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김우혁 부부가 시댁인= 당진부부싸움

 

안소미는 각자 요리하는 시부모님 사이를 오가며 심부름을 했다. 안소미는 그때 보채는 딸 로아를 제대로 보살피지 못했다. 설상가상 시어머니가 손가락을 베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남편 김우혁은 아내 안소미에게 “그렇다고 그냥 가버리면 어떡하냐”라고 짜증을 냈다. 안소미는 짜증내는 김우혁의 모습을 보고 당혹감과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아내가 시댁에서 앉지도 못하고 열심히 왔다갔다 일할동안 아이는 김우혁 본인이 봐야지 육아는 부부가 함께 하는 거다 

네티즌들은 모르겠다 …남편 눈빛만봐도 옛날만큼 안소미에 대한 사랑은없어보임ㅜㅜ

남편의눈빛이 육아에찌들어 스트레스만땅인 일반엄마들의 눈빛과다를게없어 이해간다 넘비난만하지마시길.

 

 

안소미는 김우혁에게 “왜 나한테 짜증을 내냐”라고 따졌다. 김우혁은 “아내가 밀친 줄 알았다. 그래서나도 모르게 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소미는 김우혁에게 “내가 밀치지 않았다. 그럼 나한테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로아의 보챔에 안소미-김우혁은 제대로 대화를 끝내지 못했다

 

 

남편 육아우울증인듯 ㅠ 저도 우울증 약간 있을때 남편이 그냥 밉더라구요 이래도 밉고 저래도 밉고 ㅠㅠ 아기 부모님께 하루 맡기고 부부 둘만의 시간도 가지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대화도 하면 좋을거 같아요!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그니까 남편 인상 쎄한데
자꾸 착하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안소미 기댈거 없는거 알고 약간 무시하는 느낌

 

 

안소미씨 시부모님 진짜 너무좋으시네요ㅠ
오늘 신랑분 너무너무 짜증나고 열받아서 넘 속상해서 소미씨랑 같이 울었어요ㅠㅠㅠㅠㅠㅠ신랑분 아내한테 좀 잘해주세요 라는 의견도 있지만 둘 다 서로에게 잘 해야해
저렇게 예쁘고 착한 와이프만났으면 행복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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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되냐 카메라 떡하니 있는대 모성애 없는 여자도 카메라앞에선 안그러겠다 마누라을 그거 밖에 안봄?

프로불편러일까 소미님에 대한 팬심인지 네티즌들은 시댁가서 음식한다고 우왕좌왕하는 모습부터 내속이 답답하더라… 남자는 여자집 가면 대접 받는데 왜 여자는 저러고 있어?? 일하는데 쉴땐 쉬어야지… 그냥 배달 시켜먹든지 하지 시댁에서 왜저러고 있는지… 소미씨 이제 시댁 가지마요

 

 

남편도 예민하지만..
안소미도 문제가많아보임 물론 돈벌고 하느라 육아에 지식이 부족할순있지만 아직무리인 치킨을 막 먹이고
오늘편에서도 밀치고안밀치고가 중요함이아니라 아이가 자지러지게울면 일단 아이를 달래가며 억울한부분을 얘기해도되는데.. 아이가울던 말던 본인억울함이먼저고 둘다 철이없어보임

연예인과 결혼하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생활이 모두 오픈되는것도

모자라 오해받을 수도 있는 상황에도 노출되고…. 피곤할 듯

 

으휴 ㅠㅠ 잘 화해했길.. 근데 나도 저맘때 애 둔 부부인데 너무 공감되더라.

정말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화나고 싸우고 그래. 다 똑같네 사람.

하.. 남편분 육아스트레스 만땅인듯요ㅠ ㅠ 우울증도 있을것 같고.. 난 이해됨ㅠ

 

에고 계속 역정내서 놀람 ㅠㅠ 뒤에 아버님이랑 남편분이 가장 가깝고 소중한 가족한테 화풀이한다는데 아이 위해서라도 정말 고쳐야 함 조금만 힘들어도 그리 화내고 욱하는건 정말 아내 자식 상처주고 성장하는데 아이 불안하게 하고 정서적으로 악영향 끼침 꼭 의식하시고 고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남편분 너무 욕하지 마시길…애낳으신분들은 아실꺼에요…
산후우울증 온 엄마의 모습이 남편분한테 보이더라구요.
저도 아이 저만할때 내가 미쳤나싶을정도로 오락가락 예민해져있고 남편한테 항상 날이 서있고 그랬네요…
소민씨의 따뜻한 말한마디와 기분전환이 필요할듯요..

뭔가 안타깝다 서로 이해해주고 지내길. 아이 어릴때는 많이 싸우고 예민해요.

안소미씨 누구보다 열심히 사시던데 힘내세요. 

애 맡기고 둘이 데이트좀 해 너무 둘의 시간이 없어서 그래 서로 힘들기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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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 기사 말고 다른 기사에서는
(인간극장 기사였던가)
남편 좋은 사람이고 안소미 결혼 잘했다고
칭찬이 자자하던데. 뭐가 맞는 거야 대체

누구나 한번씩 싸우는거지. 그래도 안소미네는 서로 이해해주고

잘 지내는편임. 개판인 집구석을 진짜 다들 못봤나보네ㅋㅋㅋ 

 

 

원래 아기저맘때가 서로 서툴러서 제일 많이 싸우는 시기예요.
제가 이프로를 안봐서 기사만 봐서 잘 모르지만.
안소미씨도 어렵게 자라왔고 남편분은 전업과 육아한다고
기사로 본거 같은데 힘든 시기 서로 다독이며. 조금씩 이해하며
잘 극복하길 바라요.
안그런부부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부부들 다 이런시기 겪었어요.
저도 그렇구요. 지금은 애들과 싸우면 싸웠지 남편과는 한편이
되었어요. 안소미씨랑 남편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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