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스윙스 “끊임없는 도전의 원동력은 내안에” (Feat. 거짓선지자)

 

 

내가 진짜 원하는것과 내가 지금 하고있는일이 

일치가 되지 않는 순간이 오게되면

슬럼프는 반드시 나를 찾아오게 됩니다.

래퍼 스윙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업적인 일이 많아지면서, 

모든사람을 상투적으로 대하였고

예스맨들의 거짓말에 속아, 자만하고 살았으며

기리보이, 키드밀리, 한요한, 양홍원 등 소속

래퍼들에게 음악적으로도 현저하게 뒤쳐지고

있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작년 쇼미더머니8 프로듀서의 공연은

악플이 수도없이 달렸으며, 프로듀서 공연 최초로

나빠요 수가 좋아요의 20배를 넘는 상황까지

오게되어 최악의 상황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미국 힙합씬에서는 이런상황은

“거짓선지자(False prophet)”라고 불립니다.

믿어왔던 래퍼가 내가 알고 있지 않는

다른 행보를 보일때 주로 쓰이는 단어 인데요😣

래퍼 커리어상 굉장히 치욕적인 단어이기도 합니다.

“스윙스”역시 이런 슬럼프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고

이를 깨부수기 위해 도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주위사람 모두 쇼미더머니9 참가자
출연을 만류하였으나

본인자신은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 나는 다른자아로 살고 있어
몹시 괴로운 상태이고,

증명해내지 않으면 나는 가짜라는 사실을 말이죠!

돈가스로 유명해지고 웃기고 유쾌해졌지만

베이스는 무게있는 사람이 되고싶었다는 “스윙스”

용기있는 이 도전으로 인해 현재는

조회수가 가장 많은 클립의 주인공이 되었고

악플들은 찾아볼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되었습니다 💪🏻💪🏻

 

“도전”이라는 단어는 우리를 설레이게 만들기도

하지만 때론 두려워지게 만드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게 된다면

도전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은

결국 나에게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수

있게 될것입니다.

 

도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