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손현주 도경완 박새로이 머리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절친이라는 손현주가 ‘도플갱어 하우스’에 놀러와 연우와 하영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손현주와 인연에 대해 “17년 정도 알고 지냈다”며 “저희 아이들을 사진으로 많이 보내드렸는데, 예뻐죽겠다고 언제 만나냐고 하셨었다”고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진지) 박새로컷은 사실상 머리숱빨. 저리 이마 넓고 살짝 탈모조짐있거나 모발두께가 가는 사람은 절대 느낌이 안나옴 

장윤정은 왜 매주 겨나오는거냐?
아빠와 48시간인데 도경완도 혼자 못하겠으면 하차해야지 프로그램 취지에 안맞게 뭐하는 *꺼리냐?

이집만 왜케 분량이 긴가요 이집나오면 계속채널돌리는데 제작진 차별이 넘심하네
장윤정도 매번나오고 하차좀해라 이집나오고 보기가싫다 

손현주씨는 진짜 성격이 소탈하고 진솔하신듯~
가끔씩 저헐게 연기 외 실생활 나오시는거 보면 후배들 한테도 참 잘해주시고..든든한 어른 느낌이라 보기 참 좋음~

 

 

 

도플갱어 하우스에서는 먹방 요정 하영이의 먹능력 테스트가 벌어졌다. 음식 냄새를 잘 맡는 하영이의 냄새 감지 능력을 알아보기로 한 것. 하영이가 숨은 과자 찾기부터 냄새로 레몬차-유자차 구분하기, 가짜 빵들 사이 진짜 빵 찾기 등 다양한 테스트들에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지 궁금해진다.

 

 

 

장윤정은 “박새로이 알지?”라며 ‘이태원 클라쓰’ 속 박서준의 헤어스타일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조금만(잘라라)”을 연신 외쳤다. 걱정 가득한 도경완이 “야”라고 하자 장윤정은 “야라니?”라고 했고, 기세가 꺾인 도경완은 “아, 누나”라고 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카락을 모두 자른 후 장윤정은 도경완을 보고 “박서준 씨, 사인 좀 해주세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결과물을 본 도경완은 “거울을 가져와. 박서준 사진 말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이끌어냈다.

 

 

 

연우와 경완 아빠는 손현주 앞에서 ‘도새로이’ 자리를 둔 명장면 연기 대결도 펼쳤다. 치열한 도부자의 연기 대결 끝에 손현주가 선택한 새로운 아들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샘솟는다. 뿐만 아니라 손현주는 혼자서 연우-하영 남매 돌보기에도 도전한다고. 과연 손현주와 투꼼남매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이는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큰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더해진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 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어제부터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축하와 제작진의 서프라이즈 덕분에 잊을 수 없는 30대 마지막 생일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방송하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는 글을 덧붙였다.

 

 

 

 

 

‘슈돌’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장윤정과 생일 이벤트용 소품들을 착용하고 있는 연우, 도경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언뜻 포장마차로 보이는 사진의 배경은 바로 도플갱어네의 거실이다. 포장마차를 좋아하는 장윤정을 위해 집으로 포장마차를 옮겨온 것이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테이블에 앉아 잔을 부딪히는 도플갱어 가족의 모습과 장윤정 앞에서 공연을 하는 도경완, 연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빠와 오빠가 착용한 뽀글 머리 가발을 쓰고 양배추 인형 같아진 하영이가 웃음을 자아낸다.

 

 

경완 아빠와 연우가 함께 준비한 합동 공연이 펼쳐졌다고 한다. 가발과 의상까지 맞춰 입은 도부자의 합동 공연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벤트가 결국 윤정 엄마 입에서 “누구를 위한 파티인가”라는 말이 나오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경완 아빠가 준비한 네버엔딩 이벤트의 끝은 어디일지, 이들의 이벤트가 시청자들에게는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한편 사랑도, 웃음도 ‘도 머치’인 도플갱어 가족의 이벤트를 볼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321회는 15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손현주씨는 진짜 성격이 소탈하고 진솔하신듯~
가끔씩 저헐게 연기 외 실생활 나오시는거 보면 후배들 한테도 참 잘해주시고..든든한 어른 느낌이라 보기 참 좋음

손현주님 옆집 아저씨 같고 애들하고 눈높이 하느라 수고 하셨네요 ㅎㅎ이집 나오면 채널 돌린다 이집은 왜 엄마가 거의 매주 나오네 차라리 아내의 맛에나 나오세요

윤정고정인가요?잠깐씩나올때가ᆢ더재밌었던거같아요ᆢ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