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수영장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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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코로나 바이러스 개장 감염

요즘은 날씨가 더워 마스크 쓰는게 답답하기도 한데요.

덴탈 마스크도 괜찮다고 하니 귀찮더라도 코로나19가 박멸될 때까지 꼭 마스크 쓰고 다니시길 바래요. ㅠㅠ

조금만 더 고생 합시다. 올해는 장마기간이 매우 길었습니다.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7월 말에서야 비가 그친닥 하네요.

오늘 뉴스를 보니 8월에 엄청난 폭염이 찾아 올거라고 하는데요. 

 

 

이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니 수영장, 워터파크의 시즌도 시작했습니다.

수영장에 가도 되는지에 대해 많이 궁금하실 거예요.

보통 5월 중순 쯤에 수영장 개장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7~8월이 극성수기죠. 

올해는 시국이 시국인만큼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수영장을 가도 될지 고민이실 겁니다.

전문가들마다 약간 조언하는게 다른데요.

 

수영장에 가도 된다는 사람들은 수영장 물이 염소로 소독되어 있어 바이러스가 사멸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수영장에서 다른 사람과 말을 하고, 또 탈의실 사물함 등에 코로나19 확진자의 분비물이 튀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래도 안 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죠. 

 

최근 황금연휴기간 동안 다시 코로나19가 전염되기 시작했는데요.

많은 공공시설이 다시 폐쇄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수영장이 헬스장 같은 경우는 금전적인 피해도 막심한데요. 

수영장 물은 염소로 소독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즉시 사멸합니다.

그래서 수영장 물로 인해 노출될 확률은 적습니다.

대신 락커룸을 이용할 때 조심하고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과는 최대한 거리를 두고, 대화는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입으로 숨을 쉬면서 소리를 지르다가 비말이 튀기 마련인데요. 코로나 감염에서 가장 주의해야 하는게 바로 비말 입니다.

침방울인데요. 아마 수영장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귀찮더라도 꼭 하시고요. 음식 같은 것도 나눠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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