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림 다이어트 요요 왔데, 손예림 유튜브 ‘손예림의 빼주세요’ 손예진 67kg 원상복귀 그래도 귀욥 !

슈스케 가수 손예림이 요요 방지 위한 다시 트레이닝 시작

다이어트 챌린지 유튜브 채널 ‘손예림의 빼주세요’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손예림의 빼주세요 EP.08 전격 일대일 과외를 받았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자발적 사회 거리두기 실천으로 의도치 않게 운동을 소홀히 했던 손예림은 운동 시작 당시인 67kg로 돌아간 몸무게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결국 손예림은 요요 타파를 위해 다시 열혈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 필라테스 일대일 트레이닝을 받기로 결심했다.

 

 

 

 

 

손예림의 빼주세요 다이어트챌린지 

요즘 뜬다는 점핑 피트니스,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제가 한번 직접 뛰어보았습니다. 정말 내 몸에 꼭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 그날 까지! 손예림의 리얼 다이어트 챌린지는 계속 됩니다.

 

자발적 사회 거리두기 실천으로 의도치 않게 운동을 소홀히 했던

손예림은 운동 시작 당시인 67kg로 돌아간 몸무게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손예림은 ‘요요 타파’를 위해 다시 열혈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 필라테스 일대일 트레이닝을 받기로 결심했다.

 

 

이날 손예림은 다양한 스트레칭을 시도하며 오랜만에 몸을 풀었다. 그러나 유연성이 부족한 탓에 괴성을 지르거나 헛웃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손예림은 “생과 사를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라며 힘들어했다.

 

살짝 통통이인거같은데 고생이 많네요.. 지금도 귀여움

 

 

 

 

동글동글 곰돌상으로 귀욤귀욤했는데 지금도 얼굴에 귀염성이 있네~~^^ 

⭐⭐⭐⭐⭐⭐⭐⭐⭐⭐
손예림 키 173cm 이랍니다
키에 비하면 글케 찐 것도 아녀요 ~~
⭐⭐⭐⭐⭐⭐⭐⭐⭐⭐

 

 

 

손예림 몸매 내가 보기에는 좋기만 하구만 건강해보이고

얼굴도 옛날처럼 귀여워서 보기만 해도 언니로써 흐뭇합니다.

손예림 운동기를 보니깐 너무 재미있드라고요

 

근데 저 몸매가 지극히 일반적인 몸매이긴 하지!!
요즘 워낙 날씬하고 볼륨있는 몸매가 많다보니 저게 살 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게 일반적인거고 운동으로 다져진 애들이 관리를 잘한거다

 

나한테 해당 되는 건데 진짜 다이어트는 잠깐이 없어ㅠㅠ
한번 시작하면 평생해야됨ㅠ

그런데 슈스케 손예림 너무 이쁘기만한데?

 

 

요즘 손예림 다이어트 사진보니 어릴때 얼굴 보이네

살뺀다 그러면 다양성이 어쩌고 난리지만
막상 연애인이나 가수가 살쪄서 나오면 겁나 까고 욕하면서 ㅋㅋ

 

 

 

 

 

 

 

손예림의 유튜브를 보면서 손예림의 빼주세요 보면서

살이 빠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확찐자인데 열심히 구독할게요.

 

https://www.youtube.com/feed/history

 

 

 

손예림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운동 시설을 방문하지 못하고 집과 작업실만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손예림은 식이 조절을 통해 체중 감량에 대한 돌파구를 찾기로 했다. “먹는 양이 많아서 살이 빠지는 속도가 확실히 더딘 것 같다”고 털어놓은 손예림은 ‘간헐적 단식’에 도전했다.

 

 

 

손예림은 다이어트 도시락, 쉐이크 등을 먹으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열을 올렸다. 손예림은 배고픔에 괴로움을 토로하면서도 “아직 버틸만 하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간헐적 단식 3일차에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초코파이를 먹기도 했지만, 다행히 손예림의 몸무게는 ‘손예림의 빼주세요’ 시작 이후 최저 기록인 65kg을 기록했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훨씬 빠르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오랜만에 PT를 해서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운동으로 몸이 다져져서 확실히 건강해보인다고 할까?

 

손예림 애기 때 너무 귀여워서 나만 늙었나 싶어요.

 

 

 

 

손예림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슈스케 꼬마’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약 9년만에 화려하게 여자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그는 지난 1월 데뷔 싱글 ‘문제적 소녀(PROBLEM)’를 발매한 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식지 않은 관심을 입증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