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그램 홈트 필라테스 소유진 초호화 자택 내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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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거지 백종원이라는 보석을 알아본것만으로 저런 호화는 누려도되는거야

소유진은 5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아침 #홈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벽면에 거울이 부착된 방 안에서 필라테스를 즐기고 있다. 집안에 자리한 필라테스 기구와 짐볼 인바디 체크 기구 등이 눈길을 끌었다.

 

 

 

본 누리꾼들은 “집안에 운동 기구를 갖추다니 부러워요” “운동하기 최적의 환경이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다 그럴만하니까 부자인거다
부자니까 저러고 살아도 되는거고
굳이 잘못이라면 공개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것뿐

 

 

아무리 초호화 집에 엄청난 기구가 들어가 있어도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안되지!! 소유진 인스타보면 산에 오르거나 유산소 운동도 열심이 하는 게,평소 관리를 정말 잘 하더라!

 

보통 사람들 처럼 비슷한 또래의 남편이랑 이것 저것 같이 하는 보기좋은 일상 자랑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 혼자서 누리는 일상만 올리는거지. 충분히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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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운동하고 들어와서 10분의 릴렉스는 진짜 최고의 시간”이라며 “am 8:00 샤워 후 오늘도 힘차게 시작”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이 아침 운동을 한 뒤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옷차림과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종원의 초대로 소유진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밝힌 양세형은 소유진이 인테리어 실력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이에 소유진은 “현재 20년 넘은 빌라를 제가 직접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고 인테리어와 가구 배치는 직접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리모델링 할 때 남편이 전혀 관여하지 않았는데, 자신만을 위한 공간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며 “복층 공간을 남편 백종원만을 위한 bar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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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대표 백종원이 아내인 배우 소유진을 언급했다.

 

백종원과 김동준은 해남 고구마 농가의 창고를 방문했다. 농가 부부는 백종원을 보고 인사했고, 백종원은 “이제 딱 봐도 누가 사모님이고 사장님인지 딱 안다. 사모님이 거의 실세지 않냐”고 농담을 던졌다.
백종원의 말에 남편은 “맞다. 요즘 대세가 그렇지 않냐”며 받아쳤고, 백종원은 “우리도 집에 가면 실세는 와이프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5월 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할머니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할머니 집을 찾은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세 자녀 모습이 담겼다. 둘째 딸, 셋째 딸은 귀여운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고, 첫째 아들은 백종원과 손을 맞잡고 서 있다. 닮은꼴 부자의 훈훈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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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맛남의 광장’에서 김희철이 소유진에게 비누 만드는 법을 배웠다.
백종원의 초대로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김희철은 소유진이 건넨 귤을 먹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귤이 아니라 귤 모양의 천연 비누였다. 백종원과 소유진이 김희철에게 장난을 친 것. 김희철은 “형수님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고 말하고 화장실로 달려갔다. 이를 본 백종원은 “속았냐”라며 즐거워했다.

 

 

 

 

 

 

산후 우울증 이후 소유진은 오히려 둘째를 빨리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는 “남편에게 ‘빨리 둘째를 가져야겠다’고 말했더니 바로 그 주에 갖게 되더라”라고 수줍게 말해, 남다른 금슬을 드러냈다. 전인화는 “정말 말 잘 듣는 남편이시네”라며 웃음을 지었다.

전인화와 함께 쉽지 않은 ‘가마솥 손두부’ 만들기에 도전하고, 요리 솜씨를 유감 없이 뽐내며 잔치국수를 선보이기도 한 소유진은 현천마을 이웃 김종민 은지원 조병규는 물론 게스트 강남, 천명훈과 인사를 나눴다. 또 ‘크리스마스에 마실’ 약초 담금주 제조에도 함께하며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현천마을 세컨드 라이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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