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결혼임박 낸시랭비교 최소형 말투좀 ㅡㅡ

 

 

부럽지’ 최송현이 연인 이재한과의 결혼 소식에 대한 반응이 불쾌하다고 밝혔다.

 1회만봐서 스토리는 잘모르는데 최송현 말투 충격먹음ㅡㅡ 애교인건가.

진심 외국인인줄 ㅋㅋ오죽했음 최송현말투 검색해봤다 

 

 

 

 

 

 

 역술가는 두 사람의 성향부터 설명했다. 최송현에 대해서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양기가 세다. 자존심, 승부욕이 강하다”고 했다. 또한 “자유로운 사람이다. 생각이 굉장히 많고 복잡하다. 망상, 잡념이 많은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인간이라면 선은 지켜가면서 악담을 해라. 아무리 남이지만 좋아서 잘 살아보겠다는 사람들한테 할 말 못할 말 가려서 못하나? 방송에서 저렇게 말할 정도면 솔직히 속이 썩을대로 썩었겠다. 연예인에겐 악플다는 것들이 흉직한 사건 사고만 나면 세상 선한 사람인냥 분노하는 척 하겠지? 악마가 바로 여기 바글바글하네. 

 

 

 

 

 

최송현은 “결혼하기 좋은 시기가 있냐”고 물었다. 역술가는 “올해나 내년에 결혼하는 운이다. 남자 분의 운은 올해 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다. 물론 좋은 날을 택하는 건 구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대답했다.

 

 

 

 

 “최송현은 맞춰주는 남자가 맞다. 이재한은 음의 기운이 강하다. 섬세하고 차분하고 맞춰주는 기운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까 속병이 좀 있다. 약간 욱하는 기질이 생길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송현은 불쾌한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최송현은 “메시지로 이상한 말 하는 사람들 있지 않냐”고 했고, 이재한은 “‘이 결혼 하지 마세요’ 이런 거?”라고 얘기했다. 최송현은 맞다며 “되게 불쾌해”라고 솔직히 밝혔다.

 

 

 

최송현씨 입장에선 인생모험이지
자기가 좋다는대로 살아볼수 있는 집안적 여유가 되니
근데 내가 지인이면 한마디 하고싶어
너 이 모험에 무조건 행복해야한다고…
이정도로 가족들 설득시켜가며 결혼을 하려하고

언론에도 집중조명 될정도니 오히려 부담감은 엄청나지
결과가 무조건 행복해야하고 내 선택이 옳았다는걸
가족부터 관심가졌던 사람들한테 보여줘야하거든
무조건 행복해야하는 그 부담감….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 낸시랭이랑 최송현이랑 비교를 왜하는거야 저남자가 무슨 범죄자냐? 그냥 학벌차이가 좀 난다는거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저사람들 인생이다 낸시랭도 낸시랭 인생이고… 나같아도 자기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떠드는말 듣고싶지도않을듯 진짜 최송현커플은 유독 악플너무많음..

 

 

 

 

 

 

 

 

아니 저남자 무슨 스캔들있음?
뭔 낸시랭 얘기까지 하면서 까고있지?
둘이좋다잔아 냅둬좀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저렇게 결혼을 원하는데 결혼해서 똥인지 된장인지 스스로 찍어먹어보고 깨닫게 하는 게 좋을 듯 둘이 잘 살면 가장 좋겠지만 혹여나 잘못된다 해도 최송현 정도면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니깐 본인이 원하는대로 살아보는 것도 뭐 나쁘진 않지

 

 

 

 

본인도 원하고, 부모님도 허락했는데 시청자들이 무슨 권한으로 결혼해라/말아라 합니까
최송현씨 인생은 본인이 사시는거지 시청자분들이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아빠를 만난 방송이 나가고 격한 축하 메시지가 훨씬 많았지만, 기분 나쁜 메시지도 많았다. 좀 안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이재한은 “빨리 결혼해서 잘 사는 거 보여주면 된다”며 최송현을 다독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