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한지민 친구 이상희 (29살 연기시작)

 

간호사에서 배우로 전향해서 29살에 직장을 그만두고 연기하다가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다시 1년동안 병원을 다녔다고 함

 

실제로 드라마 ‘라이프’  영화 ‘베테랑’, ‘미성년’ 등에서 

간호사 역할로 출연하심ㅋㅋㅋ 

부터 연기를 시작했다고 함

 

 

 

한 인터뷰를 통해 밝힌 ‘독립영화계의 전도연’ 썰ㅋㅋㅋㅋ

 

 

 

 되게 재밌는 게 뭐냐면요

제가 원래 직장 다녔었거든요

연기하겠다고 관둔 건 아니었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좀 힘든 게 있어서

관두고 그러면 뭐하지? 찾다가 든 생각이 ‘영화 하고 싶다’

난 만들 자신은 없고연기는 한 번 해봐야겠다

 

 그래서 제가 자신을 홍보해야 하니까,

 

그 때 처음 꺼낸 말이 

 

 

“안녕하세요. 독립영화계의 전도연입니다. 이상희 입니다” 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한 1,2년 지나니까 쭉 돌아서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아, 상희씨가 독립영화계의 전도연이라던데??’라고 말하더라고 ㅋㅋㅋㅋ

큰 그림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