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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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문자 예문 ✓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부모님께 전화 한 통 드리셨나요? ^^

오늘 뉴스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어버이날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통계가 나왔더라구요. ㅠㅠ

시대가 팍팍하다 보니 100세 시대도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병문안 갈 때 할 수 있는 인사말, 문자 등을 알아 보겠습니다.

 

 

1년에 몇번 병문안을 가는 것 같습니다.

집안에 지병 때문에 입원을 자주하는 어른도 계시고 요즘은 제 친구들도 다 한명씩 돌아가며 아파서 입원을 하더라구요.

과로 때문에. ㅠㅠ 친구한테는 그냥 빨리 나아라, 혹은 음료수 들고 병문안 가면 되는데 지인이나 아직 덜 친한 사람한테는 정중하게 메세지를 보내는 게 좋습니다.

 병문안 가기 전

# 병원에 입원 했다는 소식 듣고 깜짝 놀랐어요. 건강하신 줄 알았는데 가족들도 많이 놀라셨겠네요. 많이 피곤하지 않으시면 오늘 오후에 병원에 잠깐 들릴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병문안 가기 전에 문자를 왜 보내나?

입원한 사람이 누군가가 병문안 오기를 기다린다면 아무때나 병문안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가기 전에 병문안 가도 괜찮은지 한 번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병문안 갔을 때

병원에 가면 먼저 도착했을 때 위로 해 주는 말을 합니다. 몸은 어떠세요? 의사가 뭐라고 하던가요? 하고 대화를 시작하면 됩니다. 환자는 극도로 몸이 예민한 상태기 때문에 너무 깊은 대화보다는 가벼운 대화로, 환자 위주로 이야기 하다가 나오면 됩니다.

 

 

  병문안을 못 갈 때 보낼 수 있는 인사말

아마 오늘 찾은 정보가 이것일 수도 있는데요. 만약 직접 병원을 찾아 갈 수 없다면 문자라도 보내주는게 좋은데요. 아래 예문 몇가지를 적어 보겠습니다.

#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최근 과로 하셔서 컨디션이 나빠지셨나 보네요. 병원에 있는 동안은 치료 빼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마시고,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지병 때문에 병원에 입원 하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만 하더라도 건강하셨는데, 최근 안 좋아지셨다는 이야기 듣고 놀랐는데요. 치료 잘 받으시고 완쾌 하셔서 좋은 모습으로 뵙으면 합니다. 생업이 바빠 병문안 못 가는 걸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다음에 건강식 식사 꼭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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