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루이비통 디렉터 디자이너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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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지난 주는 역대급 강추위가 한반도를 덮쳤는데요. 수돗물도 안 나오고, 세탁기도 꽁꽁 언 집이 많았을 겁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요.

어제 유퀴즈에는 배우 배두나가 출연했습니다.

진짜 연기 커리어를 차곡차곡 잘 쌓아가는 배우 중 한 명인데요.

넷플리스의 여제 같기도 합니다.

 

배두나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알려진 배우인데요.

루이비통 디자이너와도 친분이 있다고 하네요.

유퀴즈에서는 어떻게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랑 알게 되었냐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이에 배두나는 “내가 어떻게 한 건 없다. 진짜 나도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

이어 “니콜라가 나를 좋아하게 된 작품이 영화 ‘괴물’이라고 하더라.

그때 내가 트레이닝복 한 벌 입고 나오는데 그 모습이 좋았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니콜라로부터 만나고 싶다고 초대를 받았다”라며 “그걸로 친구가 됐다. 일로 만난 사이인데 매년 같이 휴가를 다닌다. 지중해 쪽으로 간다”라고 니콜라와의 ‘찐친’ 인연을 맺은 계기를 전했습니다.

배두나는 루이비통 뮤즈이기도 한데요.

할당된 예산이 있어서 매장에 가서 아무거나 고를 수 있다고 하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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