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사업 “바즈인터내셔널” – 꿈을 위한 또다른 도전

 

 

1977년생 올해나이 44살,

중학교 3학년의 나이로

KLPGA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998년 맥도널드 LPGA 챔피언쉽 우승

U.S 여자오픈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LPGA 25승, 메이저투어 5승, 연장전 6전 6승

LPGA 명예의전당 & 세계 명예의 전당

아시아 최초 최연소 입회 등의

대기록을 끝으로 파란만장한
선수생활의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

우승상금만 200억원을 받았으며

삼성,CJ등 기업으로 부터 벌어들인 수익만

총 “1100억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은퇴후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게 되었으며

현재는 온라인으로 전세계
어디에서 골프를 배울수 있는

교육콘텐츠 사업 “바즈인터내셔널”의 CEO 입니다.

2019년 12월달 부터 스타트업 대표가 되어

사회초년생의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는 단계인데요 🙂

현재 외국계 기업의 폭팔적인 강연요청으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고 합니다.

 

박세리님이 골프,감독,사업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할수 있게

만들어 준것은 바로

그녀의 꿈 때문 이었습니다.

나의 꿈이 누군가의 꿈이 되는순간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것이 다시 나를 움직이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도전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더라면 과연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있게 되었을까요?

도전 자체를 즐기게 되면

두려움은 사라지게 됩니다.

 

골프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세계 명예의 전당에

입회할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끊임없는 도전 이였습니다.

두려움없이, 겁없이 도전하는것을 즐기는것 입니다.

도전이 있으면 반대로 실패도 있을수 있지만

그 실패가 언젠가 성공을 하는데

나에게 반드시 큰힘을 주게될것 입니다.

사회초년생의 마인드로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그녀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