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진 ,캘리포니아 지진 규모 7.1 LA 다운타운서 감지

4일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240㎞ 떨어진 모하비 사막 인근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7㎞로 비교적 얕은 편이었다.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AP 통신은 이날 강진이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일어난 지진으로는 20년 만에 가장 강력하다고 보도했다. 

미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후 8시19분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북쪽으로 202㎞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진은 캘리포니아 남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및 멕시코에서도 감지됐을 정도로 위력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유명한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Edgar Cayce)가 화제다. 에드거 케이시는 1877년 출생했으며 23세에 사고로 시력을 잃었다. 이후 최면 상태에서 예언을 남기며 놀라운 적중률을 보였다고 한다.

에드거 케이시는 세계3차 대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 외에도 1929년 주식시장 붕괴와 대공황, 세계 2차 대전과 소련의 몰락을 내다봤다. 

또한 아틀란티스가 실존했다고 믿었으며 남극과 북극의 위치가 뒤바뀌는 등 대형 지진이 발생해 캘리포니아 주가 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이 시점에 이 예언이 생각나 소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