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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왜 해야하는가 ?📈🇺🇸 – 장우석 본부장

 

 

▣ 시장은 폭락하지 않는다

 

S&P500 지수와 EPS의 그래프를 보면 알수있듯

실적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올해는 좋지 않았지만 내년 EPS 지수가 회복이 되면

시장의 폭락 가능성은 매우 낮아지게 됩니다.

CITI, BAC는 내년 S&P500 지수를
3800선으로 예상하고 있고

JP모건은 4400선까지
오를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매출추이 역시 2015년 500억 달러에서

2020년 580달러로 총 80억달러가 증가하였고,

EPS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주식이 오르는건 당연한 행보입니다.

 

 

 

 

▣ 미국주식을 섞어라

 

한국주식에 올인하지 말고, 30%정도는

미국주식을 섞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12-2016년 5년간 박스피 그래프를 보게되면

미국 + 78%(연평균 + 15.5%)

한국 + 3.96%(연평균 + 0.8%)

이때 코스피 말고 미국에 투자를 했다면

상당히 좋은 결과를 맞이할수 있었습니다.

 

주식시장은 EPS랑 같이 움직입니다.

한곳에만 올인하지 말고 분산하는게

더욱 효율적입니다.

 

 

▣ 영어를 못한다는건 핑계다

 

국내시장의 큰손인 외국인들은 한국말을

잘할까요? 아니라는것 입니다.

외국인들은 EPS와 환율의 지표를 보고

투자를 하는것 입니다.

 

 

 

 

▣ 환율이 안좋을때 그때 해야한다

 

달러환율이 올라가면 코스피 주가는 하락합니다.

달러환율이 내려가면 코스피 주가는 상승합니다.

현재 달러가 약하고 코스피가 강한 상황이여서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시점입니다.

달러가 강하게 되면 외국인들은 바로 나갈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라는것은 밸런스를 맞추는게 중요하며

환율이 좋지 않은 지금 이시기에

미국주식에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 수수료가 비싸는건 당연하다

 

개인 → 국내증권사 → 해외증권사 → 마켓 

→ C.H(클리어링 하우스) → 예탁원(KSD)

→ 국내증권사 → 개인

이 싸이클로 항상 움직이게 되며

수수료는 올라갈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만약 업무가 지연이 된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 세금은 분리과세

 

미국주식의 세금은 22% 입니다.

하지만 분리과세 이며 오히려 절세상품이 될수있습니다.

또한, 미국 주식의 마지막 결제일은 12월 28일 입니다.

28일까지 거래를  끝내야만 이걸 가지고 계산하여

내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할수 있습니다.

 

12월 28일 까지 = 2020년 거래

12월 29일 부터 = 2021년 거래

손해를 본 종목을 팔지 않고 장기보유 하고 있으면

내년에 넘어가 추가로 세금이 붙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절세를 위해 한번 샀다 팔아야 하며

그 기간이 12월 28일까지 입니다.

 

 

▣ 수급표기 꼭 봐야하나

 

외국인 기간의 매매동향 과 증권회사의 물량은

표기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자료가 왜 필요한걸까요?

내가 관심있는 종목에 대해 힘을 얻을때 필요할뿐

그것 말고는 별로 필요가 없는 표기이기도 합니다.

기관, 외국인, 개인이 가는길은 따로 있는것이고

미국은 도움이 안되기에 수급표기를 진작 없애버렸습니다.

 

 

▣ 잡다한 TIP

 

미국주식은 장기투자에 특화되어 있는 분야입니다.

동시호가가 없는 대신 개인이 “공매도”를 할수 있습니다.

공매도가 쌓이고 있다던지, 보유한 종목의 공매도가

급감하고 있다던지 이런 주가의 움직임을 보며

미리예상 하여 투자를 진행하는것도

하나의 TIP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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