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 흑인사망 시위 생방송 중 CNN 흑인기자 체포/ NBA 스타 제임스 , 미국흑인총격 흑인청년에쓴백인아버지

 

 

인종차별일까 흑인살인사건 관련 의견 제각각

 

기자가 흑인이냐 백인이냐에 따라 흑인 기자에겐 신분을 밝혔음에도 수갑을 채웠다고??

하… 진짜 미국이란 나란 미개하구나..

경찰의 요구에 불응했으니 처리하는거지

 

미국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사망한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이 미전역의 유혈 폭동과 폭력 시위 사태로 비화하고 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지난 26일 시작한 격렬한 항의 시위는 사흘 만에 전국 10여개 도시로 번졌다.메모리얼 데이(현충일)인 지난 25일 “숨 쉴 수 없다”고 호소하던 플로이드는 백인 경찰의 무릎에 짓눌려 숨졌고,

 

 

 

 

 

경찰이 시위대를 체포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찍자 경찰관들은 히메네스 일행에게 다른 곳으로 이동할 것을 요구했고, 이에 히메네스는 CNN 소속임을 밝혔으나, 이내 무장 경찰이 다가와 히메네스를 체포하여, 프로듀서와 카메라 기자도 연행됐다. 이 상황은 CNN 방송을 통해 그대로 생중계됐다. 이들은 1시간 후에 풀려났다.

 

 “히메네스와 나는 매우 다르게 대우받았다. 난 몇 번이나 경찰이 요청한 것보다 가까이 다가갔지만 그들은 정중하게 뒤로 물러나 달라고 부탁했다. 수갑을 꺼내지 않았다”고 밝혀 체포 과정에서 인종차별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흑인사회를 비롯한 전국의 분노를 촉발했다.

가뜩이나 상황 안좋은데 흑인 기자를 왜 체포하냐??
흑인들은 아시안과 달라서 받으면 반드시 보복한다
이 행동으로 일은 더 커질것

 

 

 

 

 

 

NBA 스타 제임스 sns에 본위 소신을 밝히다.

“이제 이해가 되나? 아니면 아직도 모르겠는가?”라며 미국 내 인종 차별 현실을 지적했다.

흑인폭등에 대한 여러가지 시각, 나는 반대다.

자기 인종이 죽은거에 시위만 하면 좋은데
왜 잘못없는 마트나 가게에 물건을 약탈하냐?
그러니까 그런대우를 받는거야…
죽은 사람은 의미없게 되잖아

맞아, 왜 폭등이 일어나는 걸까???????????

애도를 하고 인종차별에 대해서 극복하려고 하는 건데

솔직히 의견 제각각 일 수밖에 없다.

 

솔직히 인종차별은 잘못된거 맞지만, 흑인이 인종차별당하는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저거봐.

시위할때도 우리나라처럼 평화적으로 시위하면되는데 지들 화났다고 폭도들처럼 가게 털고 한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잖아. ‘폭력을 폭력으로 막겠다는 행동은 잘못된거지

 

 

 

 

 

 

흑인도 차별 말하면서 타이가우즈는왜 백인만좋아하는데?

그런데 아직은 흑인차별은 심한거 같다.

흑인노예에 대해서 유튜브를 보고 폭등시위는

잘못 되었지만, 인종차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본다.

미국은 백인우월주의에서 어서 생각의 전환을 해야한다.

 

스킨의 컬러때문에 차별을 한다는거는

정말 문제가 많은 거 같다. 원하지 않는 나라에

노예로 왔었고 이제 정착을 했고 노예해방 된지

벌써 백년이 넘었을텐데, 시대에 흐름에 맞추어서 바뀌어야 한다.

 

 

 

 

 

유독 흑인들에게 무례함.그나마 아시안계통은 나음.

 

물론 분명 인종차별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지 않고 있어서 나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공권력이 너무 강해져서 경찰이 벼슬이네.
우리나라는 너무 약해서 문제고..경찰이 오히려 죽는 사례가 있는데

살아봐 흑인 폭도 무섭다 
그날의 폭도들 제발 폭등은 하지마요.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미국은 일찌감치 망한나라다
마치 인공호흡기 달고 겨우 목숨만 달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미국은 돈이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라는 말이 있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합니다.

 

하지만 돈만 있으면 제일 좋은 나라는 우리나라인듯, 인종차별이라고 해봐짜

우리나라는 그렇게 심한 경우가 없어서 폭등까지는 없는 듯

오히려 떼거지로 다니는 일부 외국계노동자가 우리 시민에게 피해를 주지

상위1%들이 나라를 이끌고 있고 일분의 사람들은 미개하고,

의료붕괴, 경찰붕괴, 정치적으로도 붕괴가 된 나라인데, 그게 코로나 이후로 눈으로 보이기 시작했음
사람들 수준도 겪어보면 알 수 있는데, 상상을 초월하게 미개함. 캐나다도 마찬가지. 북미 거주하면서 정말 학을 뗌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촬영해 SNS에 공유하며 알려졌고, 미네소타주는 물론

미국 전역에서 경찰의 강압적인 행위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는 분위기다.

 

제임스는 SNS에 이번 사건의 사진과 미국프로풋볼(NFL)에서 ‘무릎 꿇기’ 시위를 주도한 콜린 캐퍼닉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캐퍼닉은 경찰의 총격으로 흑인이 사망하는 등 인종 차별 논란이 컸던 2016년 경기 전 미국 국가 연주 시간에 국민 의례를 하는 대신 무릎을 꿇어 인종 차별에 항의했던 선수다.

 

 

 

 

 

 

진짜 저 사태 일어난 원인 동영상봤는데
흑인다리로 누르고 있던 백인경찰표정만 봐도 인종차별이 느껴질정도로 거만하더라
흑인이 숨못쉬겠다고 비명질러도 얼굴색 하나 안바뀌고 그자세 그대로..진짜 제압할거면 수갑을 채웠어야지
공권력이 강해야한다는건 당연한거지만 그 강한 공권력으로
하지말아야 할 선을 넘는건 더러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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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난 지역의 NFL 구단인 미네소타 바이킹스 역시 “우리 경기장에서 불과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일에 애도를 표한다”며 “플로이드 유족들과 이 비극적인 일에 슬퍼하는 모든 이들과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NFL 선수들인 오델 베컴 주니어, 드마커스 로런스와 NBA의 제일린 브라운, 도너번 미첼,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선수 출신으로 농구 명예의 전당 회원인 리사 레슬리 등도 이번 사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과 분노를 함께 표현했다.

 

 

 

 

미국이 사실상 경찰국가이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미국 흑인 폭등시위 보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전에 한인수퍼에 피해도 주고, 죽은 사망자를 보니깐

솔직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된 의견표현이라는

생각을 한다. 흑인들도 억울한 심정을 하겠지만 그렇게

시위를 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촛불시위 하는 거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된 나라구나 싶네요. 다른 나라 보면 겁이 납니다;;;

 

 

 

 

 

 

 

결국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주 방위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항의 시위는 멤피스, 뉴욕 등 미국 다른 주요 도시까지 번지는 상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흑인 남성 사망 영상을 직접 봤다며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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