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리그 중계 사이트 무료 인터넷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바로 메이저리그라고 하죠.

지금은 미국식 축구, 풋볼이 인기가 높다고 하나 그래도 여전히 야구 경기를 즐기는데요.

한국 프로야구 경기도 직관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선선한 여름 바람 맞으면서 맥주 한 캔 과 함께 야구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최근 한국의 류현진 선수가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 인기가 더 올라갔는데요.

오늘은 중계 사이트 등 무료로 보는 방법 알아 보도록 하죠.

올해는 김광현 선수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게 되면서 더 많은 한국 선수들을 메이저리그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방송사는 매년 메이저리그 중계권을 가지고 메이저리그와 계약을 합니다.

보통 KBS나 SBS 보다는 MBC에서 중계권을 사와 중계하는데요.

올해도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중계권을 사서 단독 생중계 합니다.

모든 경기를 해 주면 좋겠지만 일단 한국 선수들, 특히 류현진 선수가 선발로 나갈 때 생중계를 해 주는 편인데요. 

 

하지만 집에서 tv로 못 보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이럴 땐 pooq 푹 이라는 사이트에 가면 tv에서 해 주는 걸 똑같이 스트리밍 해 주기도 합니다.

그 외 인터넷에 무료스포츠중계, mlb라이브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등을 검색해서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으로도 시청할 수 있는데요. Mbc 스포츠 플러스 온에어, 아프리카 tv 등에서도 스트리밍 해 줍니다. 

 

 

만약 해설이 상관없고 경기만 보고싶으신 분들은 영어로 검색해도 되는데요.

구글에 가셔서 MLB live stream, mlb live stream free, mlb live stream reddit, mlg live free stream online 등으로 검색해도 됩니다.

 

아래는 스탠포드에서 실험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인데요.

들어가서 가입하고, 로그인 하면 미국의 방송을 무료로 인터넷으로 볼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또한 생중계 되고 있으면 볼 수 있습니다.

https://puffer.stanford.edu/

 

Puffer

Stream live TV in your browser. There’s no charge. You can watch U.S. TV stations affiliated with the NBC, CBS, ABC, PBS, Fox, and CW networks. Puffer works well in the Chrome, Firefox, Edge, and Opera browsers, on a computer or an Android phone or tablet.

puffer.stanford.edu

 

여기서 간략하게 메이저리그를 소개하자면 메이저리그는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 두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총 30개의 메이저리그 팀이 있는데요. 배워보겠습니다. 

 

 

여기서 간략하게 메이저리그를 소개하자면 메이저리그는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 두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총 30개의 메이저리그 팀이 있는데요. 배워보겠습니다.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 토론토, 탬파베이, 볼티모어, 뉴욕 양키스, 보스톤 

아메리칸 리그 (중부지구) : 캔자스시티, 클리블랜드, 미네소타, 디트로이트, 시카고화이트삭스

내셔널 리그 (동부지구) :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애틀란타, 워싱턴

내셔널리그 (중부 지구) : 신시내티,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시카고컵스, 피츠버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 콜로라도, 샌디에고, LA 다저스, 애리조나, 샌프란시스코

 

메이저리그 스케쥴을 보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MLB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영어로 나와 있어서 한국과 시간이 다릅니다.

대신 다음에서 메이저리그 일정을 검색하면 한국시간으로 변경되어서 나오니, 보기 간단합니다. 

 

야구 선수들이 쉽게 경기를 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해야 합니다.

거의 6개월간 이틀에 한번꼴로 경기를 하는데요.

류현진 선수도 작년까지는 부상으로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몸관리를 정말 잘하셔서 부상없이 기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두들 부상 당하지 말고 시즌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언젠가 메이저리그 경기장에 가서 직관을 해 보고 싶습니다. ^^

소박한 꿈일지라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