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영천 휴게소

지역 특산품을 이용하여 신메뉴를 개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여행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출연진 – 백종원,양세형,김희철,김동준

5회2020.1.2(목)시청률 7.2%

영천휴게소이번 주 맛남의 광장은 마늘 주산지 & 경상도 최대 양돈 생산지인 경북 영천! 올해 농사가 풍년이었다는 영천에 아픈 사정이 있다는데… 홍수 출하로 가격이…이번 주 맛남의 광장은 마늘 주산지 & 경상도 최대 양돈 생산지인 경북 영천! 올해 농사가 풍년이었다는 영천에 아픈 사정이 있다는데… 홍수 출하로 가격이 반 이상 폭락한 마늘!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 소비가 줄어든 돼지! 게다가 돼지 저지방 부위 판매율은 바닥을 치고 있다고 도와줘요 농벤져스~ 소비촉진을 위해 제대로 준비한 장사의 神 백종원 백슨생님이 준비한 돼지 해체 쇼와 돼지 부위 속!성! 과외까지 커밍 쑨- 백종원 X 김동준 케미 발산 농민 만남 농민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워니♥쭈니가 떴다! 남다른 포스의 백종원과 미모 담당 김동준 모든 비주얼을 포기한 채 올겨울 유행 예감 눈사람 패션(?)으로 양돈 농가에 간 사연은~? 영천휴게소 오전 장사 OPEN 영천 마늘&돼지를 위한 특급 메뉴 짜장면의 자리를 위협하는 ‘맛남 중화제육면’ 영천 특산물들의 환상의 하모니 ‘맛남 돼지마늘버거’ 그런데 욕심쟁이 양선배! 백종원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지다(?) 중식 셰프의 느낌적인 느낌☆ 내보려다가~ 폭풍처럼 ‘웍’을 흔들어 재끼다가~ 손목 터널 증후군 걸리다?! 과연 무슨 일이??

백종원과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등 멤버들은 돼지 뒷다리살을 넣은 돼지마늘버거와 중화제육면으로 영천휴게소에서 장사에 나섰다.

방송에서는 구이용 부위에 비해 인기가 저조한 돼지고기 후지를 중국식 면 요리에 녹인 특별한 중화제육면이 탄생할 예정이다. 백종원이 선보인 한식과 중식의 콜라보 요리에 멤버들은 감탄을 연발하며 그릇을 다 비울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휴게소를 찾은 손님들 또한 영천 돼지고기로 만든 역대급 면 메뉴에 호평을 거듭했다. 손님들의 뜨거운 반응에 면 요리 담당 양세형은 한 번에 13인분을 만드는 등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느라 손목 통증을 호소할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주문량에 당황한 김동준을 진정시키며 침착하게 밀린 메뉴를 소화해내는 ‘양선배’ 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백종원 수제자의 타이틀을 지켰다고 한다.

‘맛남의 광장’이 찾아가는 휴게소마다 색다른 맛과 푸짐한 양의 신메뉴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촬영일정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맛남의 광장’ 촬영일정은 SBS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