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결혼 류승범 외국인여친 (슬로바키아인 10살연하) 드뎌 류승범아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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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왠지 외국인이랑 더잘어울려…..
축하합니다!!행복하세요~~~

자유로운 영혼이시라 잘 어울릴것 같은 예감이~ㅋㅋ 축하합니다

“류승범의 예비신부는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화가”라며

“크리에이티브 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전했다.

 

 

 

 

배우 류승범(41)이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 !!!!!!!!!!

류승범은 3년여간 열애해온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세웠고,

아빠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 이행 중이다.

 

 

 

류승범의 아내가 될 예비 신부는 중부 유럽 슬로바키아인(人)으로, 그보다 10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데, 감성이 풍부한 예술가로서 배우 류승범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부정적인 의견도 있긴한데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까지 받았던 사람인데 이미지만 좋으면 저렇게 예수님이라고 추앙 받을 수 있음. 음주운전으로 자숙하는 연예인들 류-범 김-라 조-필 김-준 등등 보고 배워라 이미지만 좋으면 다른 음주운전 관련 기사에선 캐새키니 죽일놈이니 욕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기사는 은근슬쩍 피해서 안 읽고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우회해주니까

 

류승범 늘 좋아했던 1인으로 저는 응원하겠습니다.

잔치날이니깐 음전운전은 다음에 하지마세요!

 

예비 아내는 2세를 임신해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왜 유승범을 생긴 걸로 까냐? 원래 연기파인데…암튼 몸무게,키,피부,이목구비로 모든 걸 평가하는 미친 나라…의사도 인물 좋아야 하고 정치인도 잘생겨야하고…이러니 점점 실력보다는 겉만 치장하기 바쁜 세상…외모와 말솜씨로 사기쳐 한탕 잡을려는 사람들에게 이용되며 살 수준들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감독 류승완)로 데뷔한 류승범은 2011년 부일영화상 및 몬트리올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서 ‘부당거래’(감독 류승완, 2010)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임상수 감독의 ‘나의 절친 악당들’(2015)을 선보인 이후 주로 해외에서 거주한 그는 4년 만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 2019)으로 스크린에 복귀해 영화 팬들에게 반가운 감정을 느끼게 했다.

지난달에는 배우 황정민, 박정민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을 예고했으며 이달 들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류승범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근황을 전하기 시작했다. 절친인 배정남은 ‘류승범 선생. SNS 드디어 시작하심! 살아있음!’이라는 글을 올리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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