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핫펠트 비혼 선언 괜찮은 남자 나타나면 결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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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국회의원 표창원, 농구선수 출신 예능인 전태풍, 가수 핫펠트, 코미디언 김경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핫펠트는 페미니스트 선언을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선언을 하려고 한 건 아닌데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이 있었지 않나. 한 아이돌분이 그 책을 읽고 사진을 올렸는데, 팬분들이 CD를 태웠다. ‘뭔데 그러지?’ 하고 읽었는데 책 내용이 좋더라. 저도 둘째고 언니 있고 남동생 있는데 책도 그렇더라. 저희 또래들이 살아오면서 느꼈을 내용이다”라고 밝혔다.

 

좋은 사람있으면 하겠다는걸 무슨 선언까지 해ㅋㅋ
진짜 *미는 * *논리적이고 ** *으면 공감하는듯…
저번주부터 라스에 *미들 나와서 사상주입시키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비혼선언이지만 결혼 안 하겠다는 것은 아냐

주변도 그렇고 비혼주의자라고 지입으로 얘기하는 애들은 자기 성에 차는 남자도 없고 실제로 남자 하나 없어서 자꾸 자기 비혼이다 방어기제 마냥 얘기한다해야되나. 막말로 잘생기고 키크고 돈 잘버는 남자가 들이대면 바로 결혼할거면서 아 진짜 컨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건 비주얼 설리정도는 되야 소화하지

 

 

 

 

비혼주의가 결혼을 안한다는게 아니라고??? 그럼 왜 비혼주의라는 말을 갖다쓰는거지?
거의 화법이 유체이탈급이네 연예인은 비혼선언과 안어울려요. 대중의 사랑을 받고 갈구해야 밥먹고 사는 직업인데, 심지어 무대위에서 흔들며 *상품화로 *벌어 ** **않으셨어요? 행보와 언행이 일치하지않잖아요. 

 

핫펠트는 “페미니스트·비혼 선언 등이 구설수에 오를 걸 미리 알고 있었다고요?”라는 안영미의 물음에 “일부러 선언을 하려고 한 건 아닌데 ‘82년생 김지영’을 읽은 걸그룹 멤버가 이를 인증하자 팬들이 CD를 태웠다는 것을 들었다. 호기심에 책을 찾아 읽었는데 저희 또래들이 살아온 삶의 얘기들이어서 감상평을 올렸다”고 말했다.

 

 

 

 

어줍잖게 깨어있는 *식인 **프레 하지 좀 말자 안경 *나운서랑 둘 다 세트로 라스 나가서 왜 저래 *혼을 생각할만큼 커리어에 타격받는 여자들은 당장에 애 낳고 육아를 한다해도 큰 문제될꺼 없이 프리하게 일하는 연예인들이 아니다. 게다가 괜찮은 사람 나타나면 결혼하겠단건 비혼이 아니라 그냥 아직 제대로 된 연애 못했어요 겠지 왜 저래 

무한도전부터해서 예능 개노잼으로 만들더니 이젠 라스까지 양념쳐버리네 ㅉㅉ 

 

 

 

비혼주의자 선언에 대해서는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다. 꼭 해야 된다는 생각을 안 했다. 왜 결혼을 안 하려고 하냐는 반응이 있었다. 엄마가 슬퍼하시더라. 저도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면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거다. ‘나이 드니까 결혼해야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비혼이지만 좋은사람만나면 결혼할수있다? 뭔 소리냐 저게? 차라리 양자역학 공부한다고해라 그럼 웃기기라도 하겠다 

MC들이 페미와 비혼 선언에 대한 질문을 하자 핫펠트는 “ ‘82년생 김지영’이란 책을 읽소 소감글을 올렸는데 페미 선언을 했다고 하더라. 저도 책 내용처럼 언니와 남동생이 있어서 공감이 됐었던 거였다. 페미니스트를 검색해봤다. 뜻이 제 생각과 비슷해서 반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구라 표정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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