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션이 올 수밖에 없는 5가지 이유📉 (Feat. sk증권 이효석 팀장)

올해의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인 것이 아닌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입니다. 앞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해 1-2달 정도 이슈가 많이

될 예정이지만 3-4월이 지나고 5-6월달로

갈수록 인플레이션이 없다고 사람들은

말할것 입니다. 제가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핵심적인 이유는 “디플레이션”에 있습니다.

 

디플레이션 압력과 그것을 막기 위해 연준의 압력이

나올것이고 이게 균형을 맞추는 과정에 있을때

주식시장은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것 입니다.

2021년은 그 균형을 맞춰나가는 구간이며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는 바로

“골디락스” 입니다.

 

 

 

 

▣ 디플레이션의 5가지 압력

 

① 양극화

코로나 이후 임금을 많이 받는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지 않았으나 임금을 적게 받는 사람들은 일자리를

많이 잃게 되었습니다. 낮은 교육을 받은 사람일수록

실업률은 많아졌고, 팬데믹 이후로 양극화는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사립초 경쟁률은

3배가 높아졌으며, 작년 최대 17억명의 글로벌
학생들이 학교를 그만두고 6억명의 학생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교육붕괴로 인한 누적된
학습손실은 어린이의 미래평생소득을
“10조달러” 까지 감소시켜 그들의 삶의

기회를 급격히 방해하고 자국의 광범위한 경제

발전을 방해할수 있게 됩니다.

 

 

 

 

② 좀비기업

 

세계적으로 좀비기업의 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좀비기업은 정말 많이 생겨날것 입니다.

좀비기업이 늘어날수록 인플레이션은 떨어집니다.

가격이 조금만 올라가도 득달같이 생산하려고

달려들기 때문에 좀비기업은 디플레이션 압력입니다.

(※ 코로나 이후 마스크 가격은 비싸졌으나, 가격이

올라간 동시에 많은 기업이 엄청나게 생산을 하여

지금의 마스크 가격을 유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생필품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이

오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 입니다.)

 

 

 

 

③ 유가

 

원유소비는 장기적으로 보면 줄어들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생산하려는 나라들은 너무 나도 많습니다.

사우디가 생산을 줄이기로 했으나 이것이 지속가능

하느냐는 엄연히 다른 문제로 볼수 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기란 쉬운일이 아니며, 현재 미국은 원유를

수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국가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2031년의 유가는 40-50달러 사이를 유지할 것이고

유가가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 역시

디플레이션 압력 입니다.

 

 

④ AI

 

For AI, the hard things are easy.

But, the easy things are hard -Moravec’s

AI는 사람이 어려워하는 일자리를 뺏어갈 것이고

사람이 쉽게 하는일은 뺏어가지 못할것 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AI가 뺏어가는 일자리는

대부분 “중산층”이 하고 있는 일 입니다.

AI 때문에 중산층의 일자리를 뺏기게 되면

이것 역시 디플레이션의 압력이 되고

임금이 낮은 분들의 일자리를 뺏지

않는것 역시 디플레이션의 압력이

될 수 있습니다.

 

 

 

 

⑤ 인구

 

인구가 중요한 이유는
“정해진 미래” 이기 때문입니다.

미래는 정해진게 하나도 없지만 인구는 정해진

미래 입니다. 2019년 부터 데드크로스가 나타나면서

출생자 수가 사망자 수보다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의 인구수가 줄어드는

초유의 사태가 현재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또한

디플레이션의 압력이 될수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이 올 수밖에 없는 5가지 이유📉 (Feat. sk증권 이효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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