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심 한지승 이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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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 한지승 이혼 근황

31일 이데일리는 방송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노영심과 한지승 감독이 수 년 전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많은 팬들이 노영심 씨 근황을 궁금해 했는데요.

 

그러나 “이혼했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 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요즘 1~20대들은 노영심 씨를 잘 모르겠으나, 30대 이상에게는 매우 유명한 가수였는데요.

이화여자대학교 작곡과 졸업한 노영심은 1989년 ‘희망사항'(가수 변진섭) 작사, 작곡으로 데뷔했습니다. 피아노연주가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작곡가로 활동하다 1992년 가수로 음반을 발매했고 KBS2 ‘작은음악회’ MC, MBC 라디오 ‘노영심의 음악살롱’ DJ 등 1990년대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섬세한 연출로 잘 알려진 한지승 감독은 영화 ‘하루’(2000),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 제작), ‘파파’(2012), 드라마 tvN ‘일리있는 사랑’(2014) 등을 만들었는데요.

 

지난 6월 종영한 OCN ‘미스트리스’ 등으로 왕성히 활동 중입니다. 두 사람은 1996년 한 감독의 데뷔작 ‘고스트 맘마’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2001년 결혼했는데요. 

당시 노영심이 주제 음악을 맡았고 한 감독은 연출로, 노영심은 음악감독으로 SBS ‘연애시대’(2006), 영화 ‘싸움’(2007) 등을 함께 했다. ‘싸움’에는 노영심이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한지승 감독은 1997년 ‘고스트 맘마’로 데뷔했는데요.

 

동료 사이로 남기로 한 만큼, 노영심은 최근에도 한 감독이 연출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OST에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OST 첫 번째 곡인 사비나앤드로즈의 ‘안아줄래’는 노영심의 곡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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