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사가 아니다 나는 학교아빠다 울산 김승주선생님 (울산 이화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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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유튜브 영상에서 성공이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를 보았다. 성공, 성장하면서 공유하는 삶. 사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늘 배워야 한다. 가르침의 대상이 무엇이든 누구이든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성장한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눠주고 내가 아는 것을 쉽게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해 다른 사람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삶, 그게 교사의 일이요 사명이다.

“선생님, 공부는 왜 하나요?”
“배워서 남 주려고 한단다. 배워서 남에게 가르쳐주다 보면 기분 좋고, 그 사람이 변화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지. 선생님은 그런 직업이란다.”

 

‘짐승0’라는 자신의 별명을 놓고 자신의 SNS에 “아이들은 자기들이 사육되는 줄 몰라야 한다. 그냥 놀고 있는데 사육되고 습관되는 것이다. 첫 날 나는 미소를 지으며 교실로 들어간다. ‘안녕, 나는 너희들을 사육할 짐승들의 주인, 짐승0 선생님이다. 어흥'”이라고 설명했다

 

 

한 학생이 “선생님, 공부는 왜 하나요?”라고 물었다. 선생님은 “배워서 남 주려고 한단다. 배워서 남에게 가르쳐주다 보면 기분 좋고, 그 사람이 변화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지. 선생님은 그런 직업이란다”라고 답했다.

저자 김승주는 교사도 학생도 즐거운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 비법을 이 책에 담았다. 꿈트레이너가 되어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고, 학급경영 CEO로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변화를 위해 말과 행동으로 본을 보인다.

 

 

“저자와의 만남은 우리가 주최가 아니라 책을 쓰신 분들이 직접 이런 행사를 하겠다고 연락이 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분도 그런 케이스로 지난해 행사 때도 패널과 참가자들을 본인이 직접 다 섭외해서 오신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B 씨는 <디트뉴스>에 ‘000 저자 일정은 최소가 결정되었습니다’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승주

대한민국 1호 학교아빠
대한민국 1호 꿈트레이너
대한민국 1호 댄스마술사

21년차 현직 초등교사로 울산이화초등학교에 근무 중이며, 강연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교사가 행복하지 않고 교실이 행복할 수 없다며, 교사가 즐겁고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엽기발랄한 학급경영 스토리들을 소개한다. 때로는 마술사로, 레크리에이션 진행자로, 학교아빠로 ‘내 아이라면’ 입장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학교아빠’의 사명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놀랍다 .

교사들에게는 동기부여와 학급경영CEO로서 교육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경영비법을 알려줌과 동시에 바닥에 떨어진 교권을 회복하는 것, 학부모와 교사의 소통,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 모습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교육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교사를 ‘꿈트레이너’라는 다른 직업명으로 상표등록을 해서 현재 ‘건강한 꿈 만들기’로 아이들과 청소년, 성인에게 강의하고 있다. 자신이 바디프로필을 찍어 몸짱 도전에 성공한 이후로 건강전도사로도 활동 중이다.

 

 

 

1. 건강한 교사가 행복한 교실을 만든다
매일매일 감사하는 하루 | 건강을 위한 생활 속 운동 |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 | 꿈꾸는 교사 | 나는 꿈트레이너이다 | 나는 일류 영화속의 주인공이다 | 오늘만 사는 남자

2. 생각을 바꾸자
나는 학급경영 CEO이다 | 야간졸업식 | 제자 테크 | 명함 돌리는 교사 | 신규교사 취임식 | 샘샘정보통신 라디오채널 | 교사 힐링 토크 콘서트 | 부끄럽지 않은 선배 교사가 되자! | 교육은 교사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 즐거움을 만드는 학급경영계획부터

3. 학급특색교육활동으로 톡톡 튀는 교실 만들기
쫌(Jump) 쫌(Jump) 줄넘기 쫌(Jump) | 동시(童詩)로 여러 마리 토끼를 동시(同時)에 | 한울 솜씨 마당으로 자신감 키우기 | Talk Talk 튀는 앨범 만들기 | 학교아빠와의 놀이 데이트 | 서로 다른 숙제, 꿈 실천 책임학습 | 가족과 하는 효행 레크 숙제 | 뻔뻔한 샘의 펀펀(fun fun)한 교실

4. 학교아들, 학교딸 마음 사로잡기
첫 만남 준비하기 | 허그(Hug)로 시작하는 하루 | 0교시 선행(善行) 학습 | 즐거운 레크같은 수업시간 | 특별한 이벤트 | 마술로 아이들 마음 훔치기 | 런닝맨을 놀이와 수업으로 | 운동회를 매주 1회씩 | 학년 진급식

 

 

 교육이 위기라는 인식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많은 대책이 대부분 아이들을 어떻게 할지에만 초점을 맞춘다. 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상호 작용인데 한 축을 놓치는 실수는 범하는 것이다.

많은 교사들이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 일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쓴다. 하지만 교실에서 정작 본인이 즐거울 일에는 소홀하다. 교사가 즐거워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저자 김승주가 그런 교실을 만들기 위한 비법을 이 책에 담았다. 바이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4000이다.

 

 

나는 학급경영 CEO이다
“나의 ‘교사’에 대한 정의는 ‘학교라는 커다란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면서 공부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그들의 부모까지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영 CEO’라고 정의한다.”
저자는 스스로를 학급경영 CEO라고 생각한다. 교실에서 아이들의 성과와 교실의 분위기, 교우관계 형성의 실패도 100%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학부모님께 수시로 우리 학급의 목표와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다 보면 아이들의 가능성만 믿고 칭찬하고 격려하며 올바른 변화를 이끌어가려고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좋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실적 자체보다는 조직원과의 관계개선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렇듯 아이들과 학부모가 교사를 믿고 따라와야 변화와 성장은 가능한데 그렇게 하려면 교사가 먼저 변해야 한다. 교사가 말과 행동의 본을 보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면 학생과 부모를 변화시킬 수 있다. 그 변화를 함께 시작해보자.

뻔뻔한 샘의 펀펀(fun fun)한 교실
“내가 받는 월급은 울산교육청에서 주는 것도 아니요, 대한민국 정부에서 주는 것도 아니다. 내 존재의 이유, 내가 일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아이들이 있어서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저자 김승주는 잘하는 아이들만 즐거운 교실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목표다.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 그래서 목표 지점에 늦게 도착하더라도, 그리고 자기가 느리게 가더라도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음을 알고 격려받고 응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칭찬 스티커 외에도 마술이나 놀이와 같이 아이들이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배우는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결실을 모은 책이 바로 《나는 교사가 아니다 나는 학교아빠다》이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싶은 학부모와 교사가 있다면 이 책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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