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나이 젊은시절 현충일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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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나이 현충일 낭독 젊은시절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우 김혜수에 대해 포스팅을 해 봅니다.

오늘은 현충일인데 추모 편지를 대신 낭독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뜻깊은 자리에 참여 해 주시니, 정말 마음이 따뜻한 배우 같습니다.

 

여배우 김혜수는 현재 연예계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 입니다. 아역배우로 시작해서 20대, 30대를 거치면서 트렌드를 이끌기도 하고 자신의 연기실력도 탄탄히 쌓아 올라왔는데요.

 

김혜수 리즈시절, 젊은시절 사진은 항상 화제가 됩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아역 중에서 역대로 예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 당시는 포토샵 같은 것도 없었으니 실물이랑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김혜수 나이는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1970년생으로 올해 48세 입니다. 부산이 고향이라고 해요.

키는 172cm로 데뷔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상당히 큰 키였습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책받침 트로이카에 뽑히기도 했는데요.

지금도 10대, 20대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했는데, 데뷔한지도 30년이 지나셨네요.

 

태권도 3단인것도 유명하죠. 태권도 뿐만 아니라 수영, 테니스, 볼링 등 다양한 운동이 취미라고 합니다.

자기 관리 끝판왕 같습니다.

 

예전에 시사 프로그램인 W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여러 사회적 행사에 참여하면서 소셜테이너로써의 활동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시그널 같은 드라마가 한 편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차이나타운, 굿바이싱글, 미옥, 국가부도의 날 등 거의 매년 최소 1편의 영화는 출연하고 계신데요.

차이나타운 연기는 정말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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