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쿠팡맨 택배기사 태사자 김형준 나이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덥고 끈적끈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벽 3시, 택배일을 하고 있는 김형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엘리베이터로 이동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형준. 더운 날씨에 “덥고 끈적끈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김형준의 한 손에 들려있는 택배가 눈길을 끌었다.

 

 

 

태사자의 리더, 김형준이 멤버 이동윤의 미국행 이후 아쉬움을 전했다. 
김형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동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잘 가고있니?? 이번에 잘 못챙겨서 미안 행복해라 동구라”라고 미국으로 떠난 이동윤과의 작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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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노래방에서 ‘이젠안녕’ 같이 불렀던 때만큼 기분이 묘하네. ‘벌써일년’ 도 생각나고 표현 잘 안하지만 형 맘알지?? 영원하자”며 이동윤과의 따뜻한 우애를 드러냈다. 

1997년 4인조 보그룹으로 데뷔하며 ‘도’ ‘타임’ ‘애심’ ‘회심가’ 등의 히트곡을 낸 태사자는 지난해 말 JTBC 예능 ‘슈가맨 3’에 완전체로 출연하며 복귀했다. ‘슈가맨’ 출연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소속사까지 두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기

 

 

 

 자취 생활 ’15년 차’에 접어든 김형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반지하부터 지금의 집까지 다양한 집을 거쳐 온 그는 프로 자취러답게 남다른 여유를 드러낸다. 특히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시작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그의 ‘웍’ 솜씨로 귀여운 허당미(美)까지 엿볼 수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형준은 ‘축구 찐 덕후’의 면모도 드러낸다. 김형준은 경기 관람에 앞서 집안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머플러와 유니폼을 온몸에 두르는 것은 기본, 팀 응원가까지 부르는 등 힐링과 요란함이 공존하는 ‘안방 1열 직관’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풍족한 저녁 식사와 덕질이 공존하는 그의 하루에 가장 큰 이벤트가 남아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형준의 집안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지만 현재 제대로 알려진 바는 없으며 결혼, 이혼은 하지 않은 미혼이며 김형준 나이는 44세다.

 

태사자 김형준이 故 박용하의 기일을 맞아 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30일 김형준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용하 보러 왔다. 벌써 10년 됐구나. 오늘도 역시 비가 오는군. 6년 만에 왔네. 자주 못 와서 미안해 친구야.”라고 빈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

 

“오는 길에 #처음 그날처럼 #기별 #야생화 듣다 보니 감정이 북받쳐서 차 세워놓고 한참 울었다. 열심히 행복하게 살게. 너도 하늘에서 아무 고민 없이 행복하게 살아라 #박용하 #Rip #보고 싶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고인 생전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김형준을 위로했다.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30일, 서른 셋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