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 김준희 남편 3만원보세티 팔아 300만원 샤넬티 입넹?

 

남편한테 직접 얘기하면 되는데 그걸 또 공개 ㅋㅋㅋ 인터넷에 난리가 났다

조민아 진재영 김준희 삼국지네! 다들 핫한 연예인들인데요.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네티즌의 의견으로는 그동안 쌓인게 많았나?
자꾸 뭔가를 보여주려 하네 막 노력을 해
누군가 보라는 것처럼
‘일부러 행복한 척’ ‘잘 사는 척’ 은 진짜 행복이 아니에요 준희씨

 

 

“갑자기 장모님 뵙고 싶다고 엄마랑 저녁 약속 잡은 신랑이랑 엄마 만나러 가요. 아들처럼 든든한 사위가 되겠다더니말한것 보다 더 잘해주는 울신랑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연하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혼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부부의 셀카가 시선을 끈다. 

 

 인스타그램에 “오늘 우리 임디포토님과 촬영. 사진 찍다가 자꾸 아빠미소 지으시면 나 너무 행복하자나요. 즐거운 촬영 끝! 밥먹으러 가자 여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연하 남편과 함께 거울에 비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신혼 부부의 달달함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엄청난 사진의 힘. 다리가 길어보이려면 한발을 앞으로 살짝 내밀고 카메라 렌즈 끝쪽에 발을 맞추고 화면 2/3 지점에 머리를 위치하게 하고 찍으세요. 그리고 위쪽 남은 부분을 크롭! 발을 살짝 앞쪽으로 뻗어주면서 발끝 포인하면 엄청 다리가 길게 보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준희는 40대라고 믿기 힘든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김준희는 완벽하게 드러난 복근과 글래머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술도 못 마시는 제가 꿈꿔왔던 장면이 있어요. 퇴근길에 남편과 함께 동네 선술집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하루의 일들을 서로 얘기하며 술 한잔 기울이는 일. 어느 영화에서 본 듯한 장면인데 그 별것도 아닌 걸 참 하고 싶었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의 술자리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김준희가 남편, 반려견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준희와 남편은 각각 웨딩드레스, 턱시도를 입은 채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의 품에 안겨 있는 반려견들도 각자 하얀 드레스와 검은 리본 타이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준희가 그의 남편에게 “저녁 뭐 먹고 싶어요”라고 물었고 이이를 본 남편은 “난 너의 사랑. 진짜 굶어도 너만 있으면 살 거 같아”라고 대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남편의 대화명이 ‘내 심장♥’으로 되어있어 그들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김준희 인스타그램에 “164cm 53kg인 제가 입은 핏은 요렇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실내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준희는 결혼 후 훈남 남편의 사랑의 듬뿍 받고 더욱 예뻐진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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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가 개인 SNS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서 “신랑이랑 오전운동후 아점 식사해요. 엊그제 굽고 남은 갈비 구워서 현미밥에 올리고 명란이랑 계란후라이 올려서 파송송 참기름 휘릭 둘러서 맛있게 한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남편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시작하려는 모습이다. 특히 정갈한 식단과 함께 깨볶는 두 사람의 신혼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