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인스타그램 51.9㎏! 2킬로가 빠졌네 보조제팔을라그래또?

Loading...

 

김준희는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엥? 51.9㎏! 2킬로가 빠졌네요(지난주 체중 54㎏)”라고 적었다.

이어 “운동도 안 하고 식단도 안 하고 코로나로 운동 쉰 지 한 달째. 이미 모든 근육은 빠졌고 이제 지방만 남았는데 2킬로가 더 빠졌어요”라며 “진짜 요즘 보조제들 챙겨 먹고 식단 운동 안 하고 유지도 좋았는데 뭐든 꾸준히 챙겨 먹으니 이런 날도 오네요”라고 말했다.

 

 

 

이분 일주일에 딱하루
치팅데이때만 맘껏 먹고
대신 매일 다이어트한다고
방송에서 얘기하셨어요
이분 엄청 노력형임

 

 

김준희는 “운동, 식단을 하면서 다 챙겨 드시면 더 드라마틱한 결과가 올 테니 여러분들도 파이팅하세요. 뭐든 안 하는 거보다 해보고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라고 덧붙였다.

왜들 그러지..저나이에 저정도 관리에 저정도 미모에 저정도 능력이면 우수한건데. 나같아도 저런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김준희가 이정도로 빠졌으면 남편은 더 빠졌겠네!!! 얼마남지 않은 생 하루라도 더 젊었을때

불싸질러야지 얼마나 밤낯으로 바쁠까

 

효소 공구 올라오겠지 물에 라면 면발 넣어서 분해해주는 영상 올리면서

김준희는 탁 트인 시티뷰가 눈길을 끄는 럭셔리한 집안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모던한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김준희의 집은 넓은 거실과 긴 복도까지 평수를 짐작하기 어려웠다.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돈걱정 없이 사니까 노는 수준이..

발가락 욕먹어서 그부분만 블러처리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이어트 식품 엄청 팔고 있더만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린넨점프수트의 치명적인 단점”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린넨점프수트 치명적인 단점”, “너무 편해서 엄청 먹음”, “폭풍흡입 후 기절할 수 있음”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복스럽게 음식을 먹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111111111111111

 

김준희는 레이스 잠옷을 입은 채 주스를 먹고 있다. 그는 대리석 바닥과 으리으리한 집 크기, 명품 담요가 걸쳐진 소파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