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미달이 성형 나이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김성은 씨가 출연합니다. 이 자리에서 김성은은 ‘미달이’로 인해 힘들었던 사춘기를 고백한다고 하는데요. 



미달이 당시 아역 같지 않은 연기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는데요. 아무래도 어릴 때 전국민이 아는 사람이 되었으니, 중, 고등학교 다니면서 그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았을 것 같은데요. 논란이 되는 글을 싸이월드에 올려 비난도 많이 받았지만, 전국민중에 이불킥하고 싶은 글을 10대 안 적은 사람이 1명이라도 있을까요. 

최근 진행된 ‘해투4’ 녹화에서 김성은은 “미달이로 광고를 30편이나 찍었다. 8살에 아파트도 마련했다”며 뜨거웠던 미달이의 인기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하지만 김성은은 미달이로 인해 무척이나 힘든 사춘기 시절을 보냈다면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했을 당시, 친구들의 놀림이 극에 달해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김성은은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선택으로 성형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특히 김성은은 “성형 프로그램과 영화 ‘써니’ 오디션이 함께 들어왔다. 예뻐지고 싶은 욕심에 당연하게 성형을 선택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는데요.



이어 그는 “그 후에 코와 턱에 넣었던 보형물들을 모두 제거하고 재건수술까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김성은은 “미달이라는 이름이 지금은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다 철이 들고 그런거죠. 예전 일에 대해서 평생 사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김성은은 “사람들이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며 웃기게만 봐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는데요.

이어 김성은은 당시 네티즌들의 악플에 상처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었다며 “그때는 우울증인지 몰랐는데 돌이켜보면 우울증이 맞는 거 같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사실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지 모른다고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미달아’라고 불러도 돼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성은은 “괜찮다.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다”고 답해 아팠던 과거를 많이 극복한 모습이었는데요. 

 김성은은 유학을 선택했으나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3년 만에 귀국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는데요. 

그때 상황에 대해 김성은은 “내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날들이었다. 햇볕도 잘 안드는 반지하로 이사했고, 집에서는 웃음이나 사람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연예계로 복귀한 김성은은 ‘미달이’ 이미지를 버리기 위해 성인 영화 출연을 선택했고 김성은은 ‘꽃보다 처녀 귀신’이라는 작품에서 파격 노출과 베드신 연기를 펼쳤으나 대중의 반응은 좋지 않았는데요. 

지금 크리에이터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밝아져서 보기 좋네요.연기력은 이미 아역때 인정 받은거니, 오디션 많이 보고 드라마, 시트콤에도 많이 출연했으면 좋겠습니다. 1991년 생입니다. 

김성은 미달이 성형 나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