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23살 같은데 ? 예쁘네 초동안 몸매까지

 

김사랑 동안 외모 ?

 

김사랑한테 나이가 의미있냐 김사랑인데 ㅋㅋㅋ

허구한날 가꾸고 꾸미는데 그냥 웃기지도 않음.ㅋ <- 이런 의견도 있긴하고 내 의견 아님 

억울하면 이쁘게 태어나서 주변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됐고, 그렇지 않더라도 별거 아닌일에도 짜증 팍팍내면서 사는 사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지. 좋은 사람들 주변에 왜 좋은 사람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길. ㅋ

가까운사람중에 속썩일 사람이 없으니까 저렇게 동안으로살지 ㅋㅋㅋ애나 남편 시댁이 짜증나게해봐라 저렇게 자기관리하면서 동안유지할수있나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실내에서 반려견을 품에 안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보정에서도 빛나는 김사랑의 완벽한 얼굴 옆 선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냥 맨날 머리하고 손톱하고 피부관리 운동 소소하게 음식 배우고 꽃꽃이 하러 다니고 죙일 거울 보면서 얼굴 쳐진디 없나 확인하면서 하루를 보낼 것 같다. 음 요즘 세상엔 예쁘고 능력에 열정까지 있는 여자들도 많아서 부럽지가 않다. 연기자가 연기로 뭘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사는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음. 허구언날 동안 기사만 나오는

돈이 진짜 많은 모양이네요. 그래도 시간이 갈수록 얼굴에 써야 할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테니 조만간에 돈을 감당을 못 해서 한방에 훅 늙어 버리겠죠. 이런 악플러들도 있는데 괜히 그러는게 아닐까요?

 

사랑짱언니 너무 이쁘고 몸매도 좋고 하긴 원래부터 이쁘시니, 얼마나 계속 이쁘실지~~~~~~~~~

 

 

연예인들은 꾸미고하는게 저게 직업이고 그걸로 먹고 사는 거니깐…모두가 동안이 되고 이뻐지고 그럴필요는 없음

저나이에 저얼굴로 살수있는거도 복이지머.. 

 

배우 김사랑이 화려한 레드 컬러 라운딩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김사랑과 함께한 냉감 기능을 극대화한 여름 시즌 대표 라인 ‘W.ICE’ 라인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여름에 반팔을 입어야 한다는 기존 공식을 파괴하고 긴 소매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김사랑이 착용한 W.ICE 라인 긴팔 제품은 최상의 냉감 기능으로 상반신 전체를 시원하게 유지할 뿐 아니라,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고기능성 소재로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신축성이 뛰어나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다.

 

 

김사랑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사랑은 “#conchic”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김사랑이 반려견과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새 아니에요. 어깨에 앉은 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김사랑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의 청초한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퍼펙트맨’에서 은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리고 옆의 사진은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인 셀카에는 뒷 배경의 초점이 흐려져 오롯이 김사랑의 얼굴에 집중된다. 검정 머리와 빨간 입술이 조화를 이루는 김사랑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퍼펙트맨’에서 변호사 은하로 등장해 존재감을 남겼다.

 

 

 

 

 9일 인스타그램에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올해 43살인 김사랑은 20대라고 해도 믿을만큼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은 “대한민국 뷰티문화재 1호”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사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야 하는데 못 일어나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잠든 반려견을 품에 안고 편안한 자세로 누워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는 김사랑은 40세가 넘었음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