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조병규, 1년 6개월만 결별 1살 차이 연상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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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와 조병규가 약 1년 반 열애 끝
김보라 소속사  8월 3일 뉴스엔에 “김보라와 조병규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

 

 

 

조병규와 김보라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감정을 키워갔다. 종영 이후 수수한 옷차림으로 극장, 식당, 쇼핑몰을 함께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고 양측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19년 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1년 반 만에 결별, 동료 관계로 돌아가게 됐다.

 

 

김보라와 조병규는 1살 차이 연상 연하로,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 JTBC ‘SKY 캐슬’을 통해 호흡했다. 앞서 두 사람은 ‘SKY 캐슬’ 방영 당시 메이킹 영상으로 인해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적 있다. 해당 영상에 조병규가 휘청거리는 김보라의 손을 잡아주려는 모습이 담겨있었기 때문. 카메라를 발견한 듯한 김보라가 그의 손을 뿌리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조병규는 2015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돈꽃’ ‘란제리 소녀시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등에 출연했다. ‘SKY 캐슬’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고 SBS ‘스토브리그’로 기분 좋은 흥행을 이어갔다. OCN 새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주인공 소문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보라와 조병규는 드라마 ‘SKY캐슬’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열애설을 인정했다.

 

 

김보라는 2004년 KBS 2TV 드라마 ‘웨딩’으로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주군의 태양’ ‘후아유’ ‘왕은 사랑한다’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했고 ‘SKY 캐슬’ 김혜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채널A ‘터치’ 주인공에 이어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 시리즈 ‘우주인 조안’에 출연한다.

 

 

 

 

 

김보라와 조병규가 약 1년 반만의 열애를 마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연을 맺은 이들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병규는 ‘SKY 캐슬’ 이후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 등에 출연했으며 김보라는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시리즈 ‘우주인 조안’에 출연한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조병규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연애 안 한다. 이게 제일 궁금하지 않았냐”며 단번에 선을 그었다. 조병규와 김보라의 해명은 매체 인터뷰, 예능프로그램 등에서도 여러 차례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를 통해 적극적으로 열애설에 대해 부인

 

 

김보라와 조병규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조병규는 MBN ‘자연스럽게’에서 김보라와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팬들 역시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나, 결국 두 사람은 1년 반 열애 끝에 동료 사이로 남게 됐다.

한편 조병규는 지난 2015년 KBS 2TV ‘후아유 학교 2015’로 데뷔, JTBC ‘SKY 캐슬’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아스달 연대기’ SBS ‘스토브리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OCN ‘경이로운 소문’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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