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호소문 사생팬 무단침입 피해 노처녀 연배 짐작 되네 미쳤다

 

 

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김동완 측이 사생활 보호호소

 

김동완 소속사 Office DH는 2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먼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불편한 내용의 글을 올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 금일 새벽 2시경 지난 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 집으로 찾아왔다”며 “불과 며칠 전에 자택은 김동완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임을 알려드린 바 있음에도 다시 발생한 불미스러운 행동에 즉시 경찰에 신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저걸 팬이라고 할수있나 도가 지나친다

 

먹고 할 일 없는 저 여자들
김동완 집 보다는
정신과가 방문하고 치료받는 것이 급한 것 아닌가

 

 

 

 

 

 

 

우한폐렴같은 존재들

아마 나이 사십줄다되가는 매력이라고는 1도없는 노처녀들이겠지

 “우리는 앞으로도 김동완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다. 어느 장소에서든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할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간곡히 전한다. 누군가의 자택은 그 마을의 랜드마크나 관광지가 아니다. 제발 김동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와 사생년 과거에 사는듯……
과거에 사생들 엄청많앗고 처벌 이런거 없었는데
요즘은 아니지 ,,,, 때가 어느때라고 저러는거야 ㅠ

 

이래서 연옌들이 고급주택이나 아파트 사는가보다

팬은 무슨 팬이냐
스토커+주거침입범이지

 

옛날이야 스마트폰도없고 sns도 없으니까 직접찾아가야만 만날수있어서 그랬다지만 요즘은 조금만 검색해도 다 나오고 팬들이랑 소통도 다해주는데 대체 나이먹고 왜저래;;

 

김동안은 그동안 일부 극성 사생팬으로부터 사생활 침해를 받았다. 이에 김동완과 그의 소속사는 법적 조치를 통해 엄중히 묻겠다는 입장이다.

 

 

 

예전에 김동완 콘서트 끝나고 편의점 갔을 때 뽀뽀하고 도망친 여자도 있었음… 한 번이라도 그런 일 당하면 트라우마 엄청날텐데 평생 시달려야한다니… 진짜 그만해라! 사생은 팬이 아니다. 그래놓고 신화창조라고 어디 가서 얘기도 하지 마라.

 

 

 

김동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Office DH입니다.

 

먼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불편한 내용의 글을 올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늘 새벽 2시경 지난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 님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 자택은 김동완 님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임을 알려드린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발생한 불미스러운 행동에 즉시 경찰에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김동완 님의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며, 어느 장소에서든 저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누군가의 자택은 그 마을의 랜드마크나 관광지가 아닙니다. 제발 김동완 님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빠순이짓도 20년이 넘어갈듯 싶은데 나이를 응꼬로 먹었나..
담넘을 정도면 나이먹으면서 관리도 잘했겠네 줌마들

하 김동완 사생이면 나이도 잡술만큼 잡수신양반이 그나이되도록 저러고다녀 그나저나 김동산 겁나 언제적이냐 

 

 

 

 

김동완은 여자가 보기에 엄청난 매력이 있나보다. 난 남자라서 도무지 도저히 알 수도, 알 도리도 없다.

 

소속사는 “직접 회유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서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다”며 “이 사람을 혹시라도 아는 분이 계신다면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류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남자였으면 깜빵임

 

 “자택은 김동완님의 개인적인 공간이고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아도 되는 온전한 쉼터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곳”이라며 “아티스트의 자택으로 찾아가는 행동은 하지 않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소하고 소송해서 법원 들락날락 거리면허 괴롭혀야 저딴짓 안하지ㅠㅠ

 

김동완은 그간 집에 찾아오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무례한 사생팬에 대해 여러차례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한편, 김동완은 오는 6월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30,40대일 듯한데 진짜 오랜 팬이라고 아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사는가봄..

완전 망상환자들 아님? ㅉ 소름끼쳐 할짓도 드럽게 없나보네

 

정*병아니냐 중년아저씨인데 저렇게 스토킹하다니 ㅋㅋㅋㅋ 지금이 무슨 세기말도 아니고 시대가 어느때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담장에 전기흐르는 쇠창살 설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