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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 이용수 할머니 기리보이 인스타 탈퇴 위안부 농담? 사과해라

 

 

 

 

기리보인다더니 본인 길은 * 보이나봐?????

 

 

기리보이, 경솔한 발언 “앵커 세 명인줄”.

위안부를 건드렸다.. 저건 한국인이라고 * 수 있나???

 

우리나라의 최대 피해자를 우롱하는거 아닌가요?

 

하…. 그래 세상사에 관심 없어서 무슨일인지 몰랐다고 치자..

그러면 어떤 뉴스인지 한번쯤 알아 볼 수도 있는거 아니냐. 정말 대단하다…

가만히 있으면 *간이라도 간다는 걸 명심해라.

 

 

 

 

 

 

 

기리보이 인스타 탈퇴하고 도망갔네
비꼴 사람이 없어서 위안부 할머니~~좀 그렇네 

딱 봐도 앵커 2명으로 보이는데? 

 

 

래퍼 기리보이가 올린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다.기리보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두 명의 뉴스 앵커 사이에 최근 기자회견을 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를 보고 기리보이는 “앵커 세 명인줄”이라고 남겼다.

 

 

 

눈을 의심했다. 장난칠게 있고 아닌게 있지 *국사람맞나???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사과하는게 이런 의견들도 많다…

 

 

 

 

 

기리보이는 절묘하게도 나란히 앉은 것처럼 보이는 화면을 두고

“앵커 세 명인 줄”, “앵커 세 명인 줄 앎”이라며 두 번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굳이 올려야 했을까”, “뉴스 내용은 보셨나요?”,

“경솔하다, 정말”,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라며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큰 인기 얻었으면 그만큼 문화를 바꾸려는 생각도 좀 해야지

사회문제엔 관심도 없는 맨날 가사엔 사회가 어쩌구 저쩌구

 


경솔했다, 아쉬운 행동이였다 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저 행동이 과연 죽을 만큼, 

미친듯이 까댈 만큼의 잘못인가 라고 생각해본다면 

그 정도의 죄를, 잘못을 지은 것이라곤 보이지 않네요..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장난이나 농담은 상황에 맞게 해야지
한국 역사에서 가장 아픈 역사인 위안부
할머님들을 보고 농담을 하고 싶니??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기리보이와 소통하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우선 지금 기리보이 인스타 삭제해서 유튭에 기리보이월드있네요 거기다가 댓글달면 될듯요

 

 

 

 

기리보이는 절묘하게도 나란히 앉은 것처럼 보이는 화면을 두고 “앵커 세 명인 줄”,“

앵커 세 명인 줄 앎”이라며 두 번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굳이 올려야 했을까”, “뉴스 내용은 보셨나요?”, “경솔하다, 정말”,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라며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스토리는 삭제됐지만 캡처본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현재 해당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삭제됐다. 기리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려견의

모습과 공연 때 팬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2011년에 데뷔한 기리보이는 지난 4월 새 앨범 `농담처럼`을 냈다. 해당 앨범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에도 그는 꾸준히 공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기리보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기리보이월드`를 열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4월 기리보이는 고등학생 때 1년 사귄 첫 사랑 누나에게 차인 이야기를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리보이 인스타 탈퇴하고 도망을 갔는데, 그렇게 한다고

다 무마 되는게 아닌거 같다.

위안부는 매우 민감한 상황이니 사과를 하고

다음 활동을 위해서 신중하게 활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름이 왜 기리보이인가????????????????

스윙스 기획사에 있다고 한다.

 

 

 

 

 

 

 

 

이용수 할머니는 “30년 동안에 위안부 문제 해결한다고 해 놓고 30년 동안 팔아먹었습니다. (회계 부정 의혹 등은) 몰랐다. (회계 문제) 보니까 엄청나더라. 이거는 검찰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이용수 할머니는 “내가 내일 모레 기자회견한다. 그러니까 (윤미향 당선인에게) 오너라 했다. 안 왔다”며 “책임도 없이 또 무슨 할 말이 있나? 이 죄를 물어야 되지 지금 어디서 감히 나서서 입을 뻥긋거리나”라고 윤 당선인을 비판했다.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 당선인은) 벌를 받아야 한다. 이런 사람을 국회의원을 어떻게 시키느냐. 30년을 팔아먹고 이렇게 해서 이런 사람을 국회의원 시켜나. 이 나라는 법도 없습니까”라고 했다.

 

이용수할머니 응원합니다. 도움이 되지 못 해서 죄송합니다. 

도움이 되지 못 할 망정, 할머니를 희롱의 대상으로 삼는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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