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시 투자에 대한 방향성📈 – 김영익 교수

 

 

현재 미국금리 국채 10년 수익률은

0.9% 안팎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통화지표의 증가율, 마샬케이 지표의 증가,

달라가치의 하락, 세계 GDP에서의 미국 비중 축소,

미국의 대외 부채증가 등 수많은 자료를 종합해서

살펴본 결과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금리는

자동적으로 올라갈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0.9% 이지만 내년에는 2%까지 갈수 있으며 많게는 3%까지 올라가게 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게 되면
모든 자산가격이 부분적으로 거품이

발생하게 되며 가게, 기업, 정부등 모두에게

피해로 다가올수 있게됩니다.

 

 

 

 

평균적으로 금리가 떨어졌을때 주가는 올라갔습니다.

금리가 오르게 되면 주가는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달라가치가 떨어지면 미국 주식시장에는
타격을 입지만 신흥국에서는 오히려
좋은 신호가 될수 있습니다.

 

“앞으로 4-5년간 달러가치는 하락할 것입니다”

또한 달러가치는 금값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통상 달러가치가 1% 떨어지면 금값이 1% 오르고

물가가 1% 오르면 금값이 1.1% 상승한 결과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인플레이션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므로

금은 자산중 일부를 남겨 놓아야 합니다.

 

 

▣ 투자의 방향

 

물가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게 되면 채권가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채권 비중을 축소해야 합니다.

또한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금리가 올라가게 되므로

미국 보다는 신흥국(중국, 한국, 아시아) 주식에

비중을 조금 더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금의 비중 역시 늘릴 필요가 있으며

지수에 배팅을 하는것 보다는

투자 유망종목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종목을 고르느냐의 차이

에서 엄청난 수익률의 차이가 나오게 될것입니다.

 

올해에는 지수가 좋았으나, 내년장의 지수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으며, 내년부터는
기대수익률을 낮추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명목GDP 성장률은

5년동안 3%정도가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4-5%의 수익을
내면 아주 잘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GDP가 경제를 측정하는 모든 지표는 아니지만

내년에는 주식시장에서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분산해서 투자하는게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헬스케어 등

성장산업의 주가수준은 현재 미래의 꿈을

미리 반영해 버린것 처럼 많이 비싸졌습니다.

 

현재는 조금 쉬었다 가는 국면이 적당하며

앞으로 이시장은 한국보다 중국에서

훨씬더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