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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 음성 유서 가해자 신상공개

 

뿌옇게 처리해도 알것같은 면상이다…..

 

입주민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이 남긴 음성 유서가 공개됐다.
18일 경비원 서울 강북구 우이동 아파트 경비원 고(故) 최희석(59)씨가 지난 4일 15분 분량의 음성 유서를 남겼다고 YTN이 보도했다. 이날은 최씨가 근무지인 아파트에서 첫 번째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날이다. 당시 그는 주민들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 씨는 10일 자택에서 또다시 극단적인 선택을 해 사망했다. 최씨는 자신을 돕던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저 너무 억울하다’는 내용의 자필 유서를 남기기도 했다.

 

 

 

 

유튜브에서 이놈 이름 심*우라는데,,, 맞나? 트로트 주변에서 빵부스러기나 얻어쳐먹는 시시한 쓰*기라는데,,, 맞나? ㅋ ㅋ

 

경비원님의 가족들에게 1인당 100대씩 맞는 형벌이 주어졌으면 좋겠다.. 가끔은 이런 원시적이고 전근대적인 형벌들이 더 적합하고 피해자의 한을 풀어주는 데 더 효과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듦ㅠㅠㅠㅠ 사법부가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내리는 금고형 이런거 너무 속시원하지 않아 ㅠㅠㅠ

 

유투브에 ㅅ ㅣㅁ 성u 치면 얼굴 나옵니다
우이동 성0상떼bil 아파트 1408호 매물 나온거 저 사람네구여 저집은 아무도 거래도 못하고 버린집으로 해야 됩니다
심지어 대단히 잘나가는 사람도 아닌 나이 50에 고작 4억 전후 아파트 사는 대단치도 않은 사람이구요
법에서 어떻게 심판할지 모르지만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합니다 

 

 

 

 

경비원 최씨는 “진짜 저 A씨(가해자)라는 사람한테 맞으면서 약으로 버텼다. 진짜 밥을 굶고 정신적인 스트레스, 얼마나 불안한지 아나?”라며 “네가 죽던가 내가 죽어야 이 싸움 끝나니까”라고 말했다.최씨는 A씨가 사직서를 안 낸다고 “산으로 끌고 가서 백 대 맞을 줄 알라. 길에서 보면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말한 사실도 털어놓았다.

 

꼭 칼로 사람을 찔러야만 살인입니까ㅜㅜ 이건 정말 살이죄러 쳐 넣어야 합니다 사람이 죽었습니다 억울함 풀어주세요

 

정의가 살아있다면 이*끼부터 4형집행하자.
인간의 최소한의 도덕과 양심도 없는새끼다.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킬 필요가 다분한거같다.
한번그런놈이 두번안하리란 보장있냐?
또 한명 희생되야 그때서야 부랴부랴 할래?
돌아가신분이 덜 억울하려면 이*끼 4형시켜라

 

 

 

 

 

전형적인 동네 양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거 ㅈ구림 스타일도 쌍팔년도 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 강약약강 뚜렷한 전형적 루저 ㅋㅋㅋㅋㅋ 악마는 깡이라도 있지 저건 그냥 열등감 가득한 ㅈㅂ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선하고 순진한 사람들이 살기힘든세상이다.
모자이크처리했는데도 인상이 느껴질정도의 쌩 양.아.치.같은데. 저런 x한테 당하며 괴뢰웠을 고인이 일면식없는 내가 원통하다. 문자로 친형한테 맞아.. 이런식의 거짓증거남기며 적반하장 피해보상운운하며 피해자에게 모멸.자괴.수치.모든걸 덮어씌우는꼬락서니….. 속에서 천불이 인다. 돌아가신분이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오히려 고인이된 피해자가 경비일은 하셔도 좀 영악하시고 뒷배경도 있으신분이셨다면.. 좋았을까. 저런 ㅂㅅ에게..얼마나 벗어나고싶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무서우셨을까.

 

 

 

 

A씨가 고문을 즐기는 얼굴”이라며 “겁나는 얼굴이다. 저같이 선한 사람이 얼마나 공포에 떨었겠나”라고 말했다. 또 최씨는 “저 A씨라는 사람한테 다시 안 당하게, 경비가 억울한 일 안 당하게 제발 도와달라. 강력히 처벌해달라”고 처벌도 요구했다.

 

신상공개하고합법적인 구형이아닌 무기징형으로 딱딱딱 보복설한다고하니 얼마나 두려움 정신적인스트레스 압박적인 후한으로오겟나 본때를보여줘야지 가해자가 피해자를 얼마나 머같이 봣으니 지가 오히려 떳떳하는지 췟이실직고 안하는거보면 어불성실이네 제발 판사님들아 당신네들도 생각좀하고 판결을 내려주엇으면한다 더이상 이런일이읍도록 보여주엇면한다 고인의명복을 헛되이 안토록 지대로 합시다 ㅡㅡ 상가고인의 명복을 뷥니다

 

 

 

이거 살인죄만큼 안나오면 대한민국의 정의는 없는거야….판사 싹다 AI로 돌려야함 그리고 최소형량부터 바꾸자 진짜 안쓰러워서 어떡하냐 ㅠㅠ

아.. 음성듣는데 울먹이시고
저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시고 뭔가 너무
힘든게 고스란히 느껴지더라ㅜ
처벌 원한다는 말을 제일많이 하시고ㅜㅜ 꼭 죄값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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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부들부들 내가 고인의 아들이었으면 똑같이할듯 자식입장에서는 진짜 눈돌았을것같다

경찰에 신고하고 일을 그만두시지 정말 너무 가슴아파요 얼마나 두렵고 힘드셨을까 ㅠㅠ 돌아가신분은 자살이 아닙니다 저 악**끼 아니면 돌아가실 이유가 없으니 명백한 살인이에요 강력처벌 지켜보겠습니다

 

꼭 당신도 그대로 돌려받길ᆢ
내가 그동영상보면서 가슴이찢어지는줄
맞고나서도 그분은 모자벗고 다른주민들한테
인사하드라 ㅜㅜ 니가 사람이냐

 

 

고인분 살아생전 만나뵌적은 없지만
마음한켠이 아리네요.. 사법부에서는 또다시 이런 비극이 발생되지않도록
강력한 처벌원합니다 고인의 넋을 기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승에서 못다하신 꿈 저승에서는 맘껏 펼치며
지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저 많은 아파트를 지어 놓고도 공동체 생활 예절은 너무 안한것 같다
단독 주택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모여 살다보면 여러 상황이 발생 하는데 그걸 자기 만의 피해로 둔갑된 이기적 문화 좀고치고 바꿔야 되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아파트서 일어나는 이런 분류의 사고들도 발찌가 아니고 목에다가 목찌 라도해서 경각심을 심어 주는게 좋을듯 하다

원래 좁 밥들이 약한사람들 괴롭히고 센 사람 만나면 조용히 먼산만 바라봄. 어디서 대우 못받으니까 괜히 경비원한테 화풀이 하고 저팔계 같은놈이선그라스 뭐여 미**기 

 

경비 아저씨를 때리고 협박하고 자살을 하게하니 네가 이긴것 같아 행복하니?
평생 돌아가신 그분이 네 꿈에 나타나길 기원해주마

 

자기보다 나이 어린놈이 온갖 협박에 본인이 스스로 앞으로
이길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시니까극단적인 선택 하셔서 그렇게라도
벌받게 하고 싶으셨던거같은데…제발 강력한 처벌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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