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임영웅 포천의 아들 임영웅 인스타 임영웅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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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영웅이 인턴코디로 출연해 경기 북부 지역에 위치한 4인 가족의 단독주택 찾기에 나섰다.의뢰인 가족은 오랜 아파트 생활에 지쳐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단독주택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원하는 집의 조건으로는 방 3개 이상, 주차 2대 이상, 넓은 거실, 매매가 최대 5억 5000만원 등을 내걸었다.포천 출신인 임영웅은 “포천은 정말 살기 좋은 동네다 정말 추천드린다”며 포천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영웅과 김희재가 복팀의 양세형과 함께 ‘웅형재’를 결성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세 사람은 사전에 합을 맞추지 않고도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흥과 끼를 대 방출했다고 한다. 특히 임영웅과 김희재는 대화 중 노래 제목만 나오면 ‘인간 주크박스’를 자청하며 노래를 불렀다고 전해져 ‘귀호강’을 예고한다.

맞춤형 코디로 출격한 세 사람은 경기도 포천시 동교동으로 향한다. ‘포천의 아들’ 임영웅은 ‘실제로 친구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소개하며, 포천의 자랑거리를 늘어놓는다. 임영웅이 직접 소개한 매물은 깔끔하고 모던한 외관을 지닌 단독 주택으로 공원을 방불케 하는 넓은 비밀 정원 등장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고 한다.

임영웅은 포천의 아들을 자부했는데. 임영웅은 “초드학교 4학년 때 이사를 가 쭉 살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포천’ 이행시를 요구했고, 임영웅은 “포천은 천국이다”라고 센스있게 이행시를 해냈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경기 북부 편에 출연해 ‘복팀’의 MC 양세형과 ‘웅형재’를 결성한다.
세 사람은 사전에 따로 호흡을 맞추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케미를 선보인다. 특이 두 사람은 대화 중 노래 제목만 나오면 노래를 불렀다는 후문.

 

 

본인의 인기에 대해선 ‘부담스러운 스타일이었다면 진작에 떨어졌을지 모른다. 다행히 ‘미스터 트롯’의 시청자들과 잘 맞아 떨어져서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노린 것은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됐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드레스 룸을 소개하면서 ‘드레싱 룸’으로 잘못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에 임영웅은 ‘드레스 룸에서 아침마다 드레싱을 만들면 된다’고 말하는가 하며, 드레스 룸을 볼 때마다 드레싱 룸으로 말하는 역대급 입담을 선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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