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친모, 왜 재산 절반 탐하냐 ? 구하라법 실화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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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제작진이 고(故) 구하라의 유산 상속을 요구하고 있는 친모를 찾았다.6일 밤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지난 4월, 스물여덟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수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출연했다.
이날 구하라 친오빠는 어린 시절, 남매를 버리고 친권조차 포기한 친모가 20여 년 만에 나타나 유산 상속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자식은 두고 떠났지만, 유산은 포기하지 않는 엄마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에 이날 제작진은 구하라의 친모를 찾았다구하라의 친모는 이날 제작진이 벨을 누르고 신분을 밝히자 “아니, 제가 할 얘기가 없다. 왜 그러냐”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구하라 씨의 재산 절반을 주장하는 이유가 뭔지 들어보고 싶다”고 물었지만, 친모는 “드릴 말씀이 없으니까 그냥 가라”고 회피했다

 

 

 

구 씨는 “5월에 최씨 사건의 항소심이 시작된다는 뉴스에 대해 말한다”며 “가해자 최 씨는 1심 판결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받고 사회에 나왔다. 그런데 최씨는 집행유예로 풀려난 후 미용실을 오픈하고 너무나 놀랍게도 오픈파티를 하는 등 반성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저희 가족들과 그동안 하라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던 많은 지인들은 최 씨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데이트폭력에 대한 처벌 수위는 너무 낮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는 너무 미약하다”며 “저희는 지금도 1심에서 최씨가 몰카를 촬영한 것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지고 폭행과 협박으로 인하여 피해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여 최 씨가 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한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지난 3월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를 통해 ‘구하라법’에 대해 게재했다. 그는 구하라의 사망 이후 친모가 상속권을 행세했다며 이를 박탈할 수 있는 민법 청원을 올렸다.

만약 빚 있었음 대신 갚아줬겠냐고요 그저 재산 있다니까 눈알 빨개져서 달려드는거
진심 c하고 *겨 진짜 *뻔하다. 2017년 구하라 우울증 심각해서 의사가 어머니 찾아 뵙는건 어떻겠냐고 권유해서 구하라가 먼저 힘겹게 찾아 대화를 시도 했는데 어떻게 구하라를 이렇게 밀어 버리고 재산을 *낼수가 있지? 인간적으로 친권 포기했으면 재* *내지 말자 낯* 두껍다. 

 

 

 

 

삭제되겠지만 한마디 하자면 저런엄마한테 **를*리고싶다. 사람이 *다.

비록 남의집 가정사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국민들 속마음은 다 같지 않나? 그 많은 비난을 받으면서도 아직도 포기나 반성을 못하는 인*심에게 자꾸* 기대하나? 기냥 실수로 얼굴*버려라!~ 도대체 절반이 얼마길래 저 *이래? 개인적인 생각에 개만도 못한것 같다! *도 곱개*처야지 이정도면*찍하다!~

 

 

 

친권주의 법은 분명히 바뀌어야합니다.세월호때도 천안함때도 키우지도않고 관심도없던 단지 친권이라는 사유로 보상금의절반을 받아갔던 그 뻔뻔한부모가 있습니다.
합리적인 현 정권에서 이런문제를 바꿔주시길바랄뿐이네요. 낳은건 부모지만 키운 부모가 더 소중합니다.
아이가 가장힘든때 옆에서 지켜주지않았던 부모를 배려해야할까요 현명한 사법부의판단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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