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재산 친모 법 유산

구하라 재산 친모 법 유산

2019년 11월 구하라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구하라의 장례를 치르던 중 연락이 없던 친모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구하라의 친모는 구하라가 9살때 집을 나갔고,

20년 동안 연락한 번 없었다고 하네요.

 

구하라씨의 일은 너무나 안타깝지만,

이렇게까지 된 상황도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아쉬울 것 같습니다. 

 

구하라씨가 남긴 재산을 친모보다 아버지, 오빠에게 더 많이 주도록 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정말 이같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친모가 찾아와 이런 경우도 참 아쉽게 느껴집니다.

 

결국 구하라의 친모는 구하라 재산의 40%를 받게 되었습니다. 

고 구하라

구하라 재산 재판

구하라의 유가족 기여분을 20%로 정하고,

나머지 80%에 대한 지분을 절반씩 받게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하라의 유가족 아버지와 오빠는 20%와 40%인 60%를 받게되고,

구하라의 친모가 40%를 받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구하라의 친모가 급하게 나타나서 유산의 절반을 달라고 요구하였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모습을 보고 법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구하라법이 생기게 된 것 또한

부모나 자식 역할을 게을리한 부모와 자식은 유산을 받지 못하게끔 법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구하라 재산 사건을 보고 변호사들 또한

부모에 대한 완전한 상속권 상실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였습니다. 

구하라법의 개정이 없는 한 자식을 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완전히 상실시킨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이 더는 많지 않았다면 좋겠습니다. 

당사자는 이미 많이 힘들었던 상황을 끝내고자 하였지만,

나머지 사람들이 더 힘들게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