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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스쿨존 사고 피해자누나 인스타 민식이법 철창가게 생겼네

 

 

 

 

경북 경주시 동촌동 스쿨존에서 SUV 차량이 자전거를 타는 초등학생과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피해자 측은 해당 차주가 고의로 사고를 낸 것이라며 사고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피해자 누나가 26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한 어린이 뒤로 흰색 SUV 차량이 쫓아온다. 어린이가 속도를 낸 차량에 치인 뒤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운전자는 차량으로 어린이를 밟은 뒤 멈춰 섰다. 아이는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보니까 저 자전거 탄 애는 9살 초등 남자애고
저 차주 딸이 4살짜린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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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나기 전 A군은 놀이터에서 운전자의 딸과 다퉜는데 운전자가 “자신의 아이를 때려 놓고 사과도 하지 않는다”며 뒤쫓아 왔다는 게 A군 가족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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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어린 딸 때리면 눈뒤집히기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차로 그러면 우짜나ㅜㅜ참..
딸이랑 본인 위해서라도 화나도 참아야지ㅜ

 

 

https://www.instagram.com/p/CAo_g5Tnm0C/?igshid=zu1x4l90yb5

 

그런일이 있었다고 해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ㅠㅠ
지금 민식이법때문에 세상 난리인데 분노조절 잘못해서 철창가게 생겼네

 

 

 

 

그런일이 있었다고 해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ㅠㅠ
지금 민식이법때문에 세상 난리인데 분노조절 잘못해서 철창가게 생겼네

 

 

이날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경주시 동천동 동천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흰색 SUV 차량이 모퉁이를 돌아 앞서가던 자전거 뒷바퀴와 부딪혔다. 피해자 가족측은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가해 운전자의 딸 B양과 놀다가 때렸는데 사과 없이 떠나자 200여m까지 쫓아와 고의로 사고를 낸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전해졌다.

피해자 누나는 이날 영상을 공개하며 “영상에 나오는 아이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제 동생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A와 아이B가 실랑이가 있었는데(아이A는 초등 저학년), 아이B의 엄마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아이A를 중앙선까지 침범하면서 차로 쫓아가 고의로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라고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옹호하는 댓글이 있다는 것 자체가 소름끼칩니다.
어떤 이유로도 고의로 차로 아이를 깔아뭉개는게 정상적인 사람인가요?
그 밑에서 자라는 자식은..

 

 

사고를 고의적으로 냈고, 사고난 구역도 스쿨존입니다”라며 “실랑이라는 단어로 표현해서 그렇지 사실 아이들끼리 아무 일도 아닌 일을 가지고 아이를 쫓아와서 역주행까지 해가며, 중앙선까지 침범하고 고의적으로 아이를 들이받습니다”라고 했다. 

 

 

 

 

피해자 누나 인스타그램 전문 

 

 

 

글이 수정이 되지 않아서 다시 올립니다..
영상에 나오는 아이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제 동생입니다.
아이A와 아이B가 실랑이가 있었는데(아이A는 초등 저학년), 아이B의 엄마가 자전거 타고 가던 아이A를 중앙선까지 침범하면서 차로 쫓아가 고의로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를 고의적으로 내었고, 사고난 구역도 스쿨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파악중이나 고의적으로 자전거 타고 가는 아이를 차로 쫓아와서 들이박는 경우가 사람으로써 상상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싶네요. 아이A는 금일 막 입원상태입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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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랑이라는 단어로 표현해서 그렇지 사실 아이들끼리 아무 일도 아닌 일을 가지고 아이를 쫓아와서 역주행까지 해가며, 중앙선까지 침범하고 고의적으로 아이를 들이받습니다.
취재 나오신 기자분께서 정확히 재어보시니 200m나 되는 거리라고 합니다.
사고 난 곳은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초등학교 근처 스쿨존이며,
심지어 코너에 들어오기 전 도로마저도 스쿨존 입니다. 저 곳은 동천초등학교 인근으로 도로가 쭉 스쿨존 구간입니다. 목격자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브레이크등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너 구간에서는 혹시나 길고양이나 유기견이 지나다닐 수도 있고, 노인분들 그리고 어린이들 혹은 어른들. 즉, 불특정 다수들이 지나다니기에 서행을 하는 구간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무언가에 부딪혔다는 느낌이 들면
엄청 급하게 급브레이크를 밟게 됩니다.

 

 

그러나 영상 속 운전자는 급브레이크는 커녕 오히려 자전거 바퀴가, 그리고 아이의 다리가 밟힐 때까지 엑셀을 밟습니다. 거침없이 엑셀을 밟고 치고 나갑니다. 영상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가 덜컹 거립니다.

그리고 차에 내려서도 아이에게 괜찮냐 소리도 한마디 안했습니다. 고의적으로 박았으니 괜찮냐는 소리가 나올턱이 없지요.
심지어 119도 다른 목격자분이 보시고 신고 해주셨습니다.
자전거가 오른쪽으로 넘어가지 않고,
왼쪽으로 넘어갔다면…. 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소름돋네요.
이건 명백한 살인행위 입니다.
어떻게 아이를 키운다는 사람이
자기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거지
도대체가 상상도 안되는, 아니 상상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입에서
누나야 나 이제 트라우마 생겨서 자전거 못타겠어
차도 트라우마 생겨서 못타겠어 라는 말이 나옵니다.

얼마 전 트라우마 라는 단어를 쓰는 저를 보고
누나야 그게 뭐야? 라기에 가르쳐 줬거늘
얼마 지나지 않아 동생에게서 저런 말을 듣다니
이런 말을 들으려고 가르쳐 준 뜻이 아니었는데..
정말 참담합니다.
차라리 제가 차에 치이고 제가 다치고
제가 대신 아프고 싶네요 저 어린 것이 다칠 때가 어딨다고…. 이 글을 적는데도 속이 타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글로 다 표현이 안되네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 영상이 없었다면
영상 속 아이엄마 운전자는 그냥 단순한, 그리고 경미한 사고였다고 말할까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스쿨존사고

 

 

 

 

 

피해자 누나는 고의로 사고를 낸 정황에 대해 “혹시나 무언가에 부딪혔다는 느낌이 들면 엄청 급하게 급브레이크를 밟게 됩니다”라며 “그러나 영상 속 운전자는 급브레이크는 커녕 오히려 자전거 바퀴가, 그리고 아이의 다리가 밟힐 때까지 엑실을 밟습니다. 거침없이 엑셀을 밟고 치고 나갑니다. 영상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가 덜컹 거립니다”고 했다.

 

 

 

 

야 인간들아 니자식이 맞았다고 다른 자식 차로 밀어서 죽일래?
말같은소릴해뭘죽을짓을 해도 사람을 흉기로 죽이는건 명백한 살인죄야
이유불문하고 살인죄입니다. 구속수사 부탁드립니다 도망염려됩니다.

 

뉴스에 영상이 짤렸는데.. 실제로는 박아서 넘어트리고나서 악셀 더 밟아서 타고 넘어간다
덜컹덜컹 하면서 ㅋㅋㅋ
분노조절장애가 아닌이상 말이 안되는거지
만일 9살짜리애가 5살짜리 애를 심하게 때리거나 했으면,
지 5살 짜리 애를 먼저 챙겼을텐데, 따라가서 저짓거리 한거면
애도 멀쩡한건데 죽일려고 들이 박는게 말이 되는건가?
9살짜리가 5살짜리 때렸다고 30살도 넘은사람이 9살짜리 차로 들이 박는게 상식이 있는거냐?
나중에 애들 싸움나서 상처라도 나서 오면 칼들고 찾아갈거 아냐?
누가보면 진짜 살인범 따라가서 들이 박는건줄 알겠네

 

 

 

“차에 내려서도 아이에게 괜찮냐 소리도 한마디 안했습니다. 고의적으로 박았으니 괜찮냐는 소리가 나올턱이 없지요”라며 “심지어 119도 다른 목격자 분이 보시고 신고해주셨습니다. 자전거가 오른쪽으로 넘어가지 않고 왼쪽으로 넘어갔다면… 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소름돋네요. 이건 명백한 살인행위입니다”고 했다.

 

 

개소름인게 자전거타고 도망가는 남자애
차로 200m넘게 따라와서
차타고 핸들꺾어 뒤에서 밀어버림…
고의인게 분명한게
애가 넘어졌으면 차에서 호다닥 나와서
괜찮냐가 먼저지 차에서 내리는것만 봐도
당당하고 여유로움 첫마디가 바로 훈계 였을듯

 

 

 

 

 

때려놓고 사과없이 빡치게 약올리며 튀었을껄? 그 빠른놈을 어떻게잡아.. 그러니 눈 뒤집어져서 잡으러갔지… 심하긴 했지만 상황이 왠지 그려짐 9살 남자아이. 이번일로 폭력의 대가가 어떤건지 확실하게 알길. 그리고 차주는 살인미수로 죄값받고. 서로 피장파장임

 

 

 

 

 

 

피해자 누나가 올린 이 영상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8만여명이 조회했다. 해당 영상이 커뮤니티에 공유되면서 네티즌들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별개로 살인미수” “정신병자 수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자기딸 혼냈다고 차로 밀어버리는 정신 나간ㄴ 그대로 두면 여럿 뒤지겠네. 저런ㄴ 밑에서 자란 애가 귀엽기만 한 애일까??ㅋㅋ 이런 의견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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