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엄마 아빠 이쁜 곳만 닮았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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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아이모~~잠옷 고마워요!! 아침이지만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여,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훌쩍 자란 아들의 비주얼이 아역 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잘생겼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아이의 모습에 팬들 역시 반가워하고 있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엄마 아빠 이쁜 곳만 닮았네…ㅎㅎㅎㅎ

어머 준이ㅜ엄청많이컷다!!!!! 건강하게 자라렴😍

 

 

 

정경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와의 만남. 닥터 스트레인지와 찰칵. 나는 건치 자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고 공개된 사진에는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수염을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들과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정경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 윤준 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절친 장영란과 오나미 모두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하며 비주얼을 칭찬한 만큼 누리꾼들 역시 윤준 군의 꽃미남 비주얼에 박수를 보냈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집 정리 근황을 공개되어 정경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이 다 시원하다! 장난감과 책을 다 정리했으요!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되고 장난감은 가지고 노는 것만 남기고 다 비웠어요~ 자기 물건 비운다고 울고 난리날 줄 알았는데 전혀! 내가 미련을 못 버린 거였음. 청소도 쉽고 마음도 편안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건 정리 전후 책장 모습이 담겼다. 장난감, 책 정리 후 텅 빈 책장이 시선을 끈다. 엄마 정경미, 아빠 윤형빈의 장점을 쏙 빼닮은 꽃미남 아들의 외모도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정경미는 “미니멀 라이프 꿈꾸지만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일단 비워봅니다”라는 글을 더했고, 이에 배우 소유진은 “나도 드디어 담주부터 비우기 시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정경미는 4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체탐구 엄마. 콧속에 뭐가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형빈과 정경미 아들은 엄마 정경미 코에 돋보기를 대고 있다. 멍한 표정 정경미가 보는 사람들 웃음을 자아낸다.

 

 

 

 

 

정경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준아 어디 가니?’, ‘엄마 나 군대 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내복 바지와 겉옷을 입고 가방을 멘 채 씩씩하게 걸어가는 정경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는 “미안한데 넌 오늘도 집이야!”라며 “군대 가는 아들 가방엔…양파링이랑 생수가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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