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성폭행 혐의 강지환 공판 출석 확찐자 한번 잘못해서 인생 망했네

 

그와중에 샵다녀와서 메이크업까지 받았네 ㅋㅋㅋ
살 엄청 찌고 편한가벼

에효.한순간에 평생 누릴 복을 차버렸네.

 

 

어쩔겨. 이것도 지 복이지. 지난해 7월 9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자신의 촬영을 돕는 외주 스태프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하고 다른 스태프 1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

 

 

 

스태프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하고, 다른 스태프 1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해당 혐의로 인해 강지환은 당시 출연 중이던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 하차했으며, 소속사에서도 계약 해지됐다.

 

참 좋아했었는데..호탕하고 잘생기고 연기잘하고..코믹연기 매력쩌는데,참 사람 겉모습만보고.알수없다.진짜.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43·본명 조태규)이 2심(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수원고등법원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강지환에 대한 2심(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야 어디방송출연하는줄아나보네
헤어샵에서 성폭행범 성범죄자 머리도만져줬냐
머리도깔끔하게쪄발랐네 소름이다

 

 

지난달 14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강지환 측이 준강제추행죄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점을 들어 진정으로 반성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며 원심과 같은 구형량인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

 

 

 

피고인(강지환)은 항소 이유 중 하나로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지만, 제출된 증거를 살펴보면 유죄를 인정한 1심의 판단은 정당하다”며 “1심 선고형에 대해 피고인과 검찰 모두 양형 부당을 주장하고 있지만, 사건 내용과 범행 경위, 피해자의 선처 요구 등을 종합할 때 형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고 판시

 

 

1년정도 충분히 자숙하고 좋은작품에서 연기로 보답하세요

 양측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심 재판부 역시 1심과 같은 내용을 판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이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하지 않을 경우, 강지환은 집행유예로 풀려나게 된다.

 

 

 

강지환 변호인은 사건 당시 강지환이 소위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상태여서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며 선처를 바랐다. 강지환 역시 최후 진술에서 “나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 지난 세월 많은 분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는데, 지금 내 모습이 너무나도 부끄럽다”고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