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학폭 피해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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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이 집단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 발표

 

 “확인 결과 익명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내용과 강승현은 관련이 없다”며 강승현을 향한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시 한번 강승현과 관련된 유포자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님

 

을 알려드린다”고 재차 강조

 

 

이어 “사실관계만 적어놓아 무미건조하고 짧은 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억겁의 시간이었다. 주된 폭행은 피해자주장B가 했지만, 그 무리들의 표정, 폭언, 폭행, 특히 가해자  피해자주장B를 포함한 3명의 얼굴은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털어놨다고 논란이라는데 아니라고 공식입장이 발표가 되었다. 

 

 

 

커뮤니터에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고, 저 같은 악몽을 끌어안고 사는 피해자분들의 상처들이 조금이나마 보듬어졌으면 좋겠다”다며 폭행 장소를 표시한 지도를 첨부했는데 아니라는게 포인트이다.

 

강승현은 이젠 아니라고 밝혀졌고 다른 연예인들은 이제 죽죽 학폭 논란이 계속 뜰듯

학폭 미투인가보다. 이건 좀 줄줄이 올라와도 괜찮을듯.

 

 

 

 

학폭을 하셨던 모든 분들 , 사회에서 활동 하시는 연예인, 사업가 모두

가해자들이 사죄도 없이 가장 안심할 때 아니 지들은 잊을 때 상기시키는 게 복수의 하나 같다. 

학폭가해자면 어떤 사회에도 발도 못붙이게 해야 한다. 나도 20년전 10대때 문제아였고 쓰레기였다. 친구 괴롭힌 벌은 혹독하게 받았다. 학생주임선생님께 죽기 직전까지 매맞고 엉덩이가 터지다 못해 크게 패이고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였다. 완전히 괴사해서 재생불능일 정도였다. 지금도 오른쪽 엉덩이가 정상이 아니다. 검붉고 징그럽게 푹 패인 큰 흉터가 남았고 욱신거리는 통증후유증에 20년째 고생중이다. 그래도 내가 학폭으로 이런 벌 받았다고 하면 사람들 시선이 싸늘하다. 그정도로 학폭은 큰 죄라는거 평생 느끼고 있다. 용서받지 못하는 죄다.

학교폭력은 공소시효가 없다는 말이 와닿는다. 결국은 다 드러나는구나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강승현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강승현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확인 결과, 익명커뮤니티에서 떠도는 내용과 배우 강승현은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실명으로 올리지 않은 학교폭력 관련 글과 더불어 악의성 짙은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하여 소속사에서는 법적으로 대응 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강승현과 관련된 유포자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리며, 향후 정확히 확인되지 아니한 상황에서의 보도를 자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강승현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개인적인 생각으로 학폭 그자체 … 더 심하게 비난받아야해요. 용서받을수없는 과거란걸 지금의 사춘기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지금부터라도 꿈을 꾸는게 있을테고  성인이 되어 어떤 상대. 어떤 직업을 가질지모르는데 부메랑 되어 내 앞길에 큰 장애물이 된다는걸 알아야해요

 

강승현은 2008년 포드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 1위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챔피언’ ‘독전’ ‘기방도령’,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나홀로 그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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