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반려견 강형욱님이 강아지랑 짜고치는 거라면서? 개훌륭

 

‘개는 훌륭하다’에선 강남이 일일제자로 출연했다.

훈련사가 훈련을 잘 시켜줘도
보호자가 바뀌질 않으면 다시 원상복귀 됨.

 

강남은 골든 레트리버 종의 반려견 피카와 함께 ‘개는 훌륭하다’를 방문했다.

피카는 강남의 아내 이상화의 반려견으로 캐나다에서 입양을 했다

 

개는 보호자 행동에 따라 달린거지.
훈련사가 아무리 해줘봐야
보호자가 그대로면 개도 다시 돌아간다.
개가 문제가 있다면 보호자에게 문제가 있다는거

 

 

 

강남은 “아내가 캐나다에서 혼자 살다가 외로워서 키우게 됐다고 하더라”며

“내겐 강북이란 반려견이 있는데 오늘 몸이 좋지 않아서 피카와 대신 왔다”고 밝혔다

 

중간쯤부터 봤는데 보호자랑 강아지는 교육중인데 강남씨는 뒤쪽에 서서 조용히 계속 멀뚱멀뚱ㅠ 이경규옹은 문밖에 왔다갔다 도우미 역할이라도 하지만 보는데 이럴거면 게스트를 왜부른거야 싶을정도였어요.. 차라리 상황실에 앉아서 리액션하는 화면으로 가끔 나오는게 더 나을거 같았고요

 

 

강형욱은 “이상화가 산책을 할 때 피카에게 끌려간다. 훈련 조금만 하면 금방 해결이 된다”라고 답했다.

강남은 “어디서 훈련하냐”라고 물었고 강형욱은 당황한 듯 이경규에게 넘겼다. 그럼에도 이경규는 산책훈련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냈다.

 

강남에 따르면 피카는 두 얼굴의 반려견. 집에선 차분한 성격이나 산책만 나가면 통제 불능이 된다고.

강남은 “장모님이 목줄을 허리띠처럼 두르고 산책을 하시는데 피카 때문에 넘어지기도 하셨다”며 “일전에 아내가 강형욱에게 연락을 해서 6개월간 훈련을 받았는데도 원상복귀가 됐다”고 토로

 

 

훈련사한테 훈련받아도 안바뀌는 개가 있는게 아니고 보호자가 훈련사처럼 해야 바뀌는거에요. 혹시라도 오해하고 내개는 어쩔수없어 원래이래~ 하시지마시고 보호자가 바뀌셔야합니다

 

강형욱님에게 6개월훈련받아도 안되는개는 안되는가보구나 ㅜ

 

 

개도 견상이라는게 있는건가… 사진보고 뭔 개가 고집있게 생겼나 하면서 기사 읽어나갔는데 강형욱님한테 6개월 훈련받았는데 원상복귀되었다고ㅋㅋㅋㅋ밖에 나가면 지가 왕이구만ㅋㅋ

 

 

 

피카는 국내에선 흔치않은 진갈색의 골든 레트리버. 강형욱은 “한국에선 크림 색상의 레트리버들이 인기가 많지만 해외에선 진갈색의 레트리버가 인기다. 정말 예쁘다”라고 설명

 

 

개를 훈련할게 아니라 주인들을 몇 주간 훈련시켜라
우리개는 순해요~ 우리 개는 안물어요~ 이ㅈㄹ안하게

 

아파트단지에서 여견주 자기보다 덩치큰개 힘에부쳐서
질질끌려다니던데 설마 저리큰개를 아파트에서
키울까하는 생각이듬 

 

강형욱은 사랑이에 대해 “처벌을 많이 당한 강아지 같다”고 말했다. 이후 강형욱은 보호자와 상담했다. 보호자는 남편이 사랑이를 때린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사랑이가 보호자의 얼굴을 물었기 때문.

강형욱은 “더이상 사랑이는 유기견이 아니다”라며 “정말 가족처럼 대해줘야한다”라고 조언했다. 또 그는 짖음방지기에 대해 “너무 모질다. 최악이다”라고 사용중지를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