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성철 나이, 박상철 결혼, 박상철 부인 얼굴 재혼 아동폭행 논란

 

 

박상철이 과거 ‘박상철 헤어아트’ 원장의 신분으로 강원도 삼척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었다고 언급했다.

박상철은 오래 전 일을 회상했다. 그는 “원래 가수를 하려고 서울에 와서 메들리 음반을 80년대에 냈는데 실패했다”며 “돈 벌려고 미용을 배웠고 원장까지 했다. 그거 해서 데뷔 준비도 잘했다”고 설명했다

 

상철은 1992년 6월, 첫 번째 부인 A씨와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뒀다. 10년 이상 무명으로 지내던 박상철은 2002년 ‘자옥아’를 시작으로 ‘무조건’, ‘황진이'(2007)로 연타석 흥행을 했다.

 

 

 

헤어는 뭐가 전문이었냐”라는 질문이 나왔다. 그러자 박상철은 “커트를 정말 잘했다”고 자신있게 답했다. 이어 “손이 빠르다. 정말 빨리 자른다”고 덧붙였다. “가위 가져왔냐”라는 물음에는 “안 갖고 왔다”라더니 “안 믿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디스패치는 박상철의 가정사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전국노래자랑’ 모티브인 박상철은 미용실을 함께 운영했던 전처 A와 결혼 생활 중 상간녀 B를 만났다. 혼외자까지 뒀다고. 이후 A와 이혼 후 B와 결혼한 그는 다시 이혼 소송을 밟고 있다는 것.

 

 

 

2007년, 박상철은 13세 연하의 B씨(당시 27세)와 불륜을 했고 2010년, 두 집 살림을 차렸다. 2011년에는 혼외 자식인 C양을 낳았다. 2014년, 박상철은 A씨와 이혼했고 B씨와 동거(사실혼)를 시작했다. 2년 뒤, 상간녀 B씨와 혼인신고를 했고 C양을 호적에 올렸다

 

 

 

 

 

 법원은 박상철의 주장을 인정하고 B씨의 신고 내용이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판결했다.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역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B씨는 지난해 8월 폭언과 폭행을 이유로 박상철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아동복지법 위반 불기소 처분에 대해 재정 신청을 냈다. 박상철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